나 취준생인데 대학생때부터 그렇게 지딸이랑 나랑 엄청 비교를햇어 내근황 물으면서 아진짜? 우리딸은 ~~~이래 왜 ㅇㅇ이는 친구가 별로없어? 이런식으로 계속 꼽주고 우리애는 대학이 명문대고 학점이 올 a고 성격도 좋고 남자들한테 인기도 겁나많고 등등등 지딸자랑 엄청 햇어 자기딸이 낫다고생각햇겟지 근데 이젠 내가 취준생되니까 취업못하고 공부하니까 아주 보기좋은가봐ㅋ 아이고 힘들겠다ㅜㅜ 이러는데 엄마는 어딘가모르게 기분이 나빳나봐 말투가ㅋ.. 자기딸이랑 나이도 또래고 엄마랑 친하니까 자꾸 전화해서 내근황 묻는데 개빡치는거 이상해? 엄마는 또 팔은 안으로굽는다고 이모가 뭐어때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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