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웨일 켜서 출석도장 찍으면 추첨해서 상품 주는 이벤트 있었고 그거는 더 장기 프로젝트였어 웨일 출석 이벤트도 블로그에 공지했는데 훨씬 상세했음 심지어 출석 도장도 찍어주는 식이라서 내가 제대로 출석을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명확하게 눈에 보였고ㅋㅋㅋㅋㅋ 반면에 블챌은 사용자들이 제대로 참여가 됐는지 여부 확인이 불가했고 공지가 미흡해서 사용자들이 추가로 엑스퍼트(네이버 서비스 중 하나) 이용해서 질문하게 유도, 그 과정에서 이용자가 받은 답변으로 취합한 정보가 돌아다니고 그걸로 공식 공지와 헛갈려 하는 타 이용자들 속출했음 애초에 얘네가 제대로 할 생각을 했으면 추가 공지를 하든 무언가 조치를 취했어야 할 건데 그런 거 없으 그냥 이벤트 종료ㅋㅋ 이용자들은 천원 먹고 떨어져라임ㅋㅋㅋㅋㅋㅋ 16,000원으로 홍보해서 1,000원 주면 안 할 사람들까지 꼬여내고 후에 감당 안되니까 그냥 일방정 종료 통보ㅋㅋ 이게 대기업 이벤트에서 나올 일이야? 금액 여부를 떠나서 쟤넨 빅데이터 수집 다 했고 블로그앱 설치 증가, 엑스퍼트나 네이버페이 서비스 이용자 증가해서 손해볼 거 하나도 없어 그냥 네이버의 농락이고 승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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