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스트레스 풀기도 하고 집에서 누군가 먹어줄 수 있는 사람도 있어서 서로 좋자고 베이킹을 하는 게 너무 좋았단 말이야 근데 이게 어느 순간 먹는 사람이 이젠 빵 말고 요리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거야 근데 나는 요리 이미 하면서 흥미가지면 가졌을텐데 베이킹에 흥미를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건데 이 말이 너무 기분이 나쁜 거야 순간..내가 좋이서 하는 베이킹인데 왜 요리로 해달라하지? 또 한 번은 요리하면 이야 이제 이런 것도 차려주네라는 말이랑 엄마가 칭찬하겠네? 이런 말이 그냥 너무 기분이 나빠.. 내가 예민한걸까..? 먹어주는 사람이 가족이야 그냥 먹기 싫으면 물리면 먹지 말지 나한테 그냥 계속해서 요구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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