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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5년 전 (2021/5/04) 게시물이에요
내가 스트레스 풀기도 하고 집에서 누군가 먹어줄 수 있는 사람도 있어서 서로 좋자고 베이킹을 하는 게 너무 좋았단 말이야 근데 이게 어느 순간 먹는 사람이 이젠 빵 말고 요리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 거야 근데 나는 요리 이미 하면서 흥미가지면 가졌을텐데 베이킹에 흥미를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하는 건데 이 말이 너무 기분이 나쁜 거야 순간..내가 좋이서 하는 베이킹인데 왜 요리로 해달라하지? 또 한 번은 요리하면 이야 이제 이런 것도 차려주네라는 말이랑 엄마가 칭찬하겠네? 이런 말이 그냥 너무 기분이 나빠.. 내가 예민한걸까..? 먹어주는 사람이 가족이야 

 

그냥 먹기 싫으면 물리면 먹지 말지 나한테 그냥 계속해서 요구하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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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연히 제빵과 요리는 다르고 만드는 것에 따라 내 감정도 달라지는데 누군가가 나에게 그것도 좋지만~이게 더 나을거같은데~라며 참견아닌 참견을 하면 왜 나한테 더 한것을 바라나 싶더라.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과 남이 시켜서 하게된 일의 흥미도는 아예 다른데말야. 결국에는 가족들에게 이득이 될 일을 시키고 따라서 요리를 하게되면 좋은 말만 들을까? 아니, 간이 안맞네 너무 느끼하네 등등 받고싶지 않은 평가를 들으며 해소하고자 했던 스트레스를 다시 받게 되겠지. 쓰니가 기분 나쁜게 당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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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지금 딱 그런 상황.. 베이킹에 있어서도 저번이랑 맛 다르네 마네 어느 순간 피드백 듣고있더라 내가 맛 어때라고 물어본 것도 아닌데 ...가족들에게 이득이 되는 상황을 요구하는게...오븐만 작동하면 뭐해? 아 또 빵이야..? 이런 느낌..ㅠ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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