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사람들한테 벽 다 치고 살았어
연락 다 씹고 살았는데 후회 없을 줄알았거든?
그런데 작년에 가장 친했던 아이가 이번년도에 너무나도 예쁘게 즐겁게 지내는 모습보니까 너무 부러워
사실 나랑 같이가 아니어서 더 신나보이는 게 맞을 거야 나 맞춰주기 힘들었을 거야
나 진짜 예민해서 주위사람들 힘들게 하는 거 알아서 그걸 티 안낼 자신이 없어서 가족들도 친구들도 다 멀리했거든
그래서 비록 재미없을지언정 성공은 해야겠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5/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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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사람들한테 벽 다 치고 살았어 연락 다 씹고 살았는데 후회 없을 줄알았거든? 그런데 작년에 가장 친했던 아이가 이번년도에 너무나도 예쁘게 즐겁게 지내는 모습보니까 너무 부러워 사실 나랑 같이가 아니어서 더 신나보이는 게 맞을 거야 나 맞춰주기 힘들었을 거야 나 진짜 예민해서 주위사람들 힘들게 하는 거 알아서 그걸 티 안낼 자신이 없어서 가족들도 친구들도 다 멀리했거든 그래서 비록 재미없을지언정 성공은 해야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