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같이 배워서 가게 해보자 해서 학원을 다니기로 했어 아직 한 1-2년 정도 뒤에 차릴거라 안맞는 것 같다 싶으니 구상만 한 정도인 지금 그만해야하는 걸까.. 언니랑 통화할 때 언니가 말 한 내용을 잘못 기억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언니가 이렇게 말해서 내가 이렇게 하기로 했었다 얘기하면 내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어 이래ㅠㅠ 카톡으로 하면 말한 내용이라도 남아있지 말해놓고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카톡으로도 대화하면 답답해서 못하겠고ㅜㅠㅠ 카톡으로 대화하면 정말 하나하나 다 끊어서 얘기해서 그 날 안에 얘기가 안끝나... 만약 언니가 나 병원 갔다왔어 라고 카톡이 왔으면 어디병원갔냐 어디가 아픈거냐 묻고 언니의 답장은 아 개짜증나ㅠㅠㅠㅠ 이것만 보내고 끝이야 왜 그러냐 무슨 일이냐 어디가 아픈거냐 내가 수십번 물어봐야 나눠서 답장해주고 스무고개 하는 느낌으로 얘기하는 느낌이야 만나서 얘기하면 안이러거든 ? 잘맞아 얘기나 노는거나. 근데 유독 전화나 카톡 연락으로 할 때 너무 답답하고 안맞는다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인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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