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2시~4시반에 무슨일 있었냐고 했을때 자기 엄마랑 통화한 거 빠트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리 이동하거나 몸 움직였던 행동을 얘기할거 같아서... 경찰에서 타임라인으로 조사할때는 바로 얘기했고 숨긴 적 없는데 신발도 아버님이 3일 뒤에 물어본건데 토사물 묻은 신발 나라도 버릴거 같고.. 애초에 아버님도 바지는 빨았을거 같아서 신발 물어본거라고 하셨는데 신발은 왜 방치해놨다고 생각하신거지 친구집도 차로 10분거리라 그렇게 먼 것도 아니고 취한 상태에서 집 도착한 후에 부모님이 실종자분 걱정하니까 같이 나간거 아닌가? 옷신발 더러워진 상태에서 갈아입고 나간게 그렇게 이상한가 더군다나 부모님이랑 나가는데.. 술 덜 깬 상태니 당연히 부모님이 같이 나간거고 새벽에 친구부모님한테 전화하기 어려우니까 먼저 자기부모님이랑 찾아본 걸 왜 바로 부모님한테 전화안했냐고 의심하는거 이해안돼 블로그 처음에 아버님이 실종자분 술먹고 연락두절된 적 많아서 위치추적어플까지 깔았다고 했는데 왜 실족일리가 없다고 아예 단정하시는 건지 모르겠어 시체나오기 전에 실종 처음부터 아버님이 친구 의심하는 댓글에 자기가 하고싶은 말이라고 대댓글 달았는데 처음엔 아버님도 의심 안했다는건 어디서 나온건지.. 1퍼 아들잘못, 5퍼 제3자, 나머지는 100퍼 친구라고 하고 석고대죄할 사람, 의심스러운 친구는 아직 숨쉬고있단 식으로 말하시는데 친구를 가해자로 완전히 확정지으시는거잖아 최면치료 1차실패하고 2차성공했지만 새로운 증거가 안나온건데 아버님 말씀대로 1차때 숨기려고해서 최면이 안걸린거면 2차때 최면 걸린거는 뭐야.. 물론 아들 잃은 마음을 이해하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사람 의심하시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친구를 가해자로 확정짓는게 잘못되지 않은건 아니잖아 가해자라고 생각한다하더라도 언론에, 오픈된 공간에 그런식으로 친구를 몰고가는 건 아닌것같아 아직 타살 정황이 나온것도 아닌데.. 무조건 아버님을 비난하는 건 안 될 일이지만 아직 실족사 추정이고 정밀부검도 안나온 상태이니만큼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 부검결과나 증거가 타살로 나오면 바로 전화안한거나, 신발버린게 증거인멸이 되겠지만 현재 친구 진술이 의심스럽다고 할만큼 이상하진 않아 우연이 겹친거냐 말이 안된다고 할 만큼 특이한 경우도 아니고 내가 술을 안마셔서 취한 애들 많이 챙기곤 했는데 진짜 갑자기 돌진해가지고 달리면서 넘어지는 애, 물건 다 놔두고 화장실 간다더니 2시간동안 연락안되서 미친듯이 찾아다녔더니 집 가있는애, 심지어 우리 부모님 불러서 같이 찾아다니다가 집 근처로 데려다준애도 있었었어 친구 부모님 번호 알고있어도 새벽에 전화하는거 쉽지않아 진짜 친구랑 나무타고 놀 정도로 취한 상태에서 평소에 술마시면 연락두절되서 위치추적어플 깔 정도인 사람 부검결과가 타살증거 없음이면 타살 증거 나오기 전까진 친구를 가해자로 보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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