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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4년 전 (2021/5/09) 게시물이에요
세상에 내 편이 없는 기분 도대체 어떻게 없애? 연애해도 안없어짐 남들은 다 엄마를 제일 사랑한다는거 보면 너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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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친구가 그런데 그래서 그런지 애인한테 의존적이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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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항상 은은하게 내편없는 기분 가지고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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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애인도 업서..ㅎ 근데 걍 사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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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데 그냥 갑자기 못견디겠을 때 있지않아? 나이 더 먹으면 무뎌질려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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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지 알아 특히 친구나 연락하는 사람이 가족이랑 시간보내느라 나는 진짜 걍 혼자일때 그래 근데 괴로워도 인생은 원래 괴로운거다 생각하면서 버텨 ㅜ 무뎌지는 수밖에 없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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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그럼 정말 힘들때는 어떻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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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별거 안해 그냥 그 시간이 지나가길 바라면서 버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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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와.. 버티는 것도 대단하다.. 나는 그냥 무너져버리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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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그래서 혼자 심리치료 책읽을라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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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은 지금 관계는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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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쉐어하우스 메이트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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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안보이는 척하며 사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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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젠 괜찮아졌지 싶다가도 엄마랑 딸이 사이좋게 뭐하는 모습 보면 너무 슬퍼져 난 아직 미련을 못버렸나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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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그래서 인티에서 추천받은 책 읽으려구 구매함 책 기다리는 중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이거 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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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어 나 이거 읽다가 말았는데..! 읽다가 엄청 울었던 기억이 ㅎㅎ 끝까지 안읽어서 뭐라고 추천했을지 궁금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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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 진짜?? 온라인으로 구매한거라 책 구경못했는데 내용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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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좀 어렵긴했는데 어렸을때 상상하면서 읽으라 하거든 그때 생각나니까 눈물 줄줄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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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상상하는게 힘들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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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여행가서 읽었는데 갔다와서 바로 개강이라 현생살다보니까 미뤄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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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항 글쿠나!!! 책 기대된다 나도 엄청울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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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읽고 후기 알려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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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웅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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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중에 할머니 되면 나한테 했던것처럼 물고문하고 목졸라서 죽이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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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눈물나ㅜㅜ.. 인티만 아니였으면 욕 박았다 남들은 지애기 이뻐죽겠다는데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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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애기 때는 금이야옥이야 키워졌는데 크면서 공부를 잘 못해서.. 들인 돈은 많은데.. 엄마를 이해하긴 하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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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공부 안한다고 심하게 당했는데ㅋㅋ 근데 좀 웃겨 내가 무슨 물건도 아니고 공부가 뭐라고 지딸한테 그러는지ㅎㅎ 공부못해도 사랑받고 큰 애들이 더 잘 살던데 그건 몰랐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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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들 다 취업했고 결혼 까지 하는 애들도 있어서 엄마 맘이 조급한거는 이해해 난 아직 공시생이라.. 거기다 난 장애까지 있어서 불쑥불쑥 죽고싶다는 생각이든다 엄마는 나보고 넌 왜 자살 안하냐고 하고 정상인 둘째만 낳을 껄 하고.. 나라고 장애자로 태어나고 싶은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모진말 하면서 키울꺼면서 왜 낙태 안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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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답답하실 순 있어도 자살 안하냐고 하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에휴 이게 사는건지 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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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한참 연옌들 자살로 많이 죽었을때 다른 연예인들은 잘만 죽던대 넌 왜 안죽냐고 하고 중앙대 의대생 죽었을 때도 저런 엘리트 대신 너같은 년이 죽어야 되는데 하고.. 나도 죽고싶어 솔직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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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에바다 뭐야 진짜.. 약은 먹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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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산다 그리고 공시생이라 돈도 읎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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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참 진짜 뭐라 할말이 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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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ㅋㅋㅋ 너가 봐도 내 상황 노답이지?? 몸이라도 성했음 좋았을텐데
괜찮아 익숙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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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내가 누굴 노답이라 그러겠음.. 그냥 답답해서 그래 왜 엄마를 잘못만나서 태어난이후로 계속 고통이어야하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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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엄마가 무시하니까 아빠도 동생도 씹버러지년 이라고 무시한다 나가 죽어야지 캬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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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동학대까진 아닌데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서 내 편이 없는 기분 알아 나도 그냥 베이스로 깔고 사는 느낌 뭐 가족은 든든한 내 편 이런거 보면 확 외로워지지만 그때 뿐이지 그냥 친구들이랑 남친 데리고 잘 살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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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연애나 친구로 채우다가도 나이먹으니까 다들 각자 길이 있는게 확 와닿으면서 쭉 옆에 있어줄 사람이 없다는게 슬퍼지는 거 같음 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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