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진짜 어리숙하고 별 생각 없이 사는 스타일이라 항상 부모님이랑 내가 엄청 걱정하거든 술 취해서 연락 안 되고 눈 떠 보니까 모르는 사람 집에서 자고 있다 그래서 새벽 내내 찾으러 다니고 이런 경우 다반사야 이런 경우에도 성인이니까 알아서 하라고 자유를 주는 게 맞는 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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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진짜 어리숙하고 별 생각 없이 사는 스타일이라 항상 부모님이랑 내가 엄청 걱정하거든 술 취해서 연락 안 되고 눈 떠 보니까 모르는 사람 집에서 자고 있다 그래서 새벽 내내 찾으러 다니고 이런 경우 다반사야 이런 경우에도 성인이니까 알아서 하라고 자유를 주는 게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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