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넌센스라고 생각이 드는게, 젊은 시절 일부를 희생해서 나라를 지키러 간 군인들에 대한 보상에 대한 논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야지, 왜 자꾸 젠더 갈등으로 확장되는건지 안타까워. 징집은 강요인데 보상은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지만 논의한다는게 결국 국가가 할일을 국민들끼리 싸우게끔 폭탄 돌리고 관망한다는 생각이 들어. 국방을 수호하는 성스러운 일이 최소한 이런 분란의 소재로 쓰인다는게 정말 마음 아프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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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넌센스라고 생각이 드는게, 젊은 시절 일부를 희생해서 나라를 지키러 간 군인들에 대한 보상에 대한 논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야지, 왜 자꾸 젠더 갈등으로 확장되는건지 안타까워. 징집은 강요인데 보상은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지만 논의한다는게 결국 국가가 할일을 국민들끼리 싸우게끔 폭탄 돌리고 관망한다는 생각이 들어. 국방을 수호하는 성스러운 일이 최소한 이런 분란의 소재로 쓰인다는게 정말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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