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도 과몰입이라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다만 그저 나같은 성격이 있는게 신기하다는 의미로 남기는 글이야 초등학생 때부터 남한테 공감을 잘 못해서 친구들 웃으면 따라 웃으면서 사회성 배움... 친구랑 무슨 얘기를 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친구가 나한테 말하는 내용의 주제?를 기억해서 다른 친구랑 얘기할 때 써먹었어 물론 어릴 때부터 사회 적응하려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친구들 보면서 배운 학습형 인간이라 사회생활 아주 잘하고 있어 아무도 나를 인팁으로 안 봐 그냥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해 어릴 때는 내가 무슨 문제 있는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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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