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남으면 세일하잖아 그래서 그거 한쪽만 신어보고 예쁘다 헐 하면서 다른쪽도 신어보고 결제하려 했는데 나 쳐다보고 있던 아주머니가 신발 확 채가더니 내가 엇,, 하니까 내 거라고 자기가 살 거라고 소리 빽 지르더라,,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뭐라 한 것도 아니고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엇 이랬는데 ㄹㅇ갑자기 소리 지름,,,내가 제가 신어보고 사려고 가지고 있었잖아요 했더니 안 샀지 않냐고 내가 살 거라고 한 짝만 들고 계산대 가더라,,,내가 혹시 모르니까 직유ㅣㄴ한테 혹시 이거 하나 더 없냐고 물어봤더니 색 다른 건 있대서 봤거든 근데 그게 더 예쁘길래 걍 그거 샀어,,,,, 별 이상한 사람 다 있더라 계산대에서 빠꾸 먹었는지 씩씩대면서 서있는 거 보고 걍 내 거 계산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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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스마트폰 없을때 지하철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