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매도 쌍커풀 없이 약간 매서운 편에 태어날 때부터 다크서클이 늘 있었고 (피곤한 게 아니라 피부가 얇아서 그런 것 같아) 피부색도 약간 창백한 회색빛? 돌아 머리도 눈도 그냥 사람이 전체적으로 회색빛이 돌아 친구들이 나 사진 찍어준 거 봤을 땐 진짜 귀신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 혼자만 주위에 회색빛 오오라가 돌고 좀 흐릿해보임 좀 밝은 색 옷이라도 입으면 나아질까?? 튀고 시끄러운 옷 입으면 반응이 좋긴 하더라고 근데 맨날 시끄럽게 살 수는 없는 일이고.. 많이 웃어보기도 했는데 친구가 넌 뭔가 맨날 웃고 있어도 뭔가 마냥 밝아보이진 않는대 그래서... 무작정 웃는 것도 포기했어 인생도.. 사실 힘들기는 해.. 인생이 좀 살만해지면 밝아 보일까... 정말 진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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