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ㅜㅜㅜㅜㅜㅜㅜ 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늘 내가 좋아하는 음식 시켜먹는 걸로 힐링했었는데 오늘 진짜 오랜만에 머리 아플 정도로 펑펑 울어보고 넘 복잡하고 힘든데.. 어떻게 기분이 나아져야 할 지 모르겠어 위 너무 줄어서 뭐 먹어봤자 한 두 입밖에 못 먹을 것 같긴 한데..
| 이 글은 4년 전 (2021/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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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ㅜㅜㅜㅜㅜㅜ 난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늘 내가 좋아하는 음식 시켜먹는 걸로 힐링했었는데 오늘 진짜 오랜만에 머리 아플 정도로 펑펑 울어보고 넘 복잡하고 힘든데.. 어떻게 기분이 나아져야 할 지 모르겠어 위 너무 줄어서 뭐 먹어봤자 한 두 입밖에 못 먹을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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