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2492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원래 할머니댁에 5월 8일에 가기로 했거든?  

근데.. 언니가 갑자기 수술 하게돼서 못갔어ㅠㅠ 

근데 내가 주말 알바라 주말에는 못가구 엄마도 평일에 일하니까 못갔거든.. 근데 엄마가 한 3일전에 15일에 할머니댁 가자고 했는데 내가 못갈 것 같다고 했거든  

어제는 학교 동아리 하고오고 오늘은 친구랑 오래 전부터 약속한 거 있어서 놀러갔다왔거든 근데 나 내일 자료조사하고 수업 준비하고( 그냥 강의가 아니라 팀 활동)해야될 거 있고 주말에 알바하고 월요일에 학교가고 오늘도 갔다와서 진짜 너무 피곤하고 내일 수업 전에 준비도 해야돼서 너무 힘든데 엄마가 자꾸 할머니댁 가야된다고 내가 알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그래서 너무 서러웠거든 진짜로.... 그냥 내 얘기는 다 무시한거잖아... 나 진짜 오늘 배도 너무 아파서 그랬는데 내일 푹 자고 일어나서 수업 준비하고 듣고 싶었는데... 할머니댁 가면 못그래서 내일 말고도 다른 날 많고 이번 달 내로 다녀오면 되는데 하필 내일 자꾸 그래서  

문자로 내일 못갈 것 같다고 했더니 가는거라고 하고 내가 해야될 일 많다고 했더니 오전에 잠깐 갔다오자고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그렇게 말하는게 너무 속상하고 화나고 그래서 전화했더니 집에 와서 얘기하라고 하는거야...... 안간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안가는거지? 이랬는데 자꾸 대답 안하고 집에 와서 얘기하라고 그러고 그래서 내 말을 무시하는 것 같고 너무 속상하더라고 ㅎㅎ 그래서 내 사정 얘기하려고 했는데 끊고 그러더라고.. 집에 왔는데 언니도 엄마 이해 간다고 그러면서 내가 속상하다고 했는데도 엄마 입장에서 얘기하고 나보고 그럼 니가 다르게 하지 그랬냐고 그래서 기분 상해서 그만하라고 했는데... 나보고 전화로 그러지 말라그러고... 내일 수업 열심히 들으라고 나 비꼬고...ㅎㅎ 나 왜이래 내가 너무 철없는거야? 나도 사정이 있는데 꼭 내일만 날도 아니고 요즘에 너무너무바빠서 힘든데.... 진짜 왜그러는거야 나한테..... 너무 서러워 너무너무 서러워 집 나가고싶어..
대표 사진
익인1
음 본문만 읽으면 살짝 철없는 느낌이긴 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역시 인생은 될놈될이 진리였어
17:56 l 조회 1
두바이 그거 유행 시초가 누구야?
17:56 l 조회 1
제주도 가고싶은 이유 : 몸국먹으러
17:56 l 조회 1
퇴사 할까말까 할까말까 고민돼..
17:56 l 조회 1
일주일 전에 당근해간 아줌마가 갑자기 연락옴
17:56 l 조회 3
지지고 아는사라암1
17:55 l 조회 10
보통 재산 별로 없는 서민들이 1번 뽑지?
17:55 l 조회 8
나 어릴 땐 눈 진짜 엄청 와서 눈사림 잔뜩 만들었는데
17:55 l 조회 2
15분거리 공차사러간다vs만다1
17:55 l 조회 3
회사 근처에 숙소 잡고싶다...
17:55 l 조회 4
왜 여기는 남 부러워하면서 자기 자존감을 자꾸 낮추는거임1
17:55 l 조회 11
남친 귀엽당 ㅠㅋㅋㅋㅋㅋ 1
17:55 l 조회 19
심지어 80억도 아니네 3억은 그냥 날려버리네2
17:55 l 조회 45
아니 댓글로 뭘 말해도 핑계 대면서 짜증내는데 뭐 어쩌라고 1
17:55 l 조회 9
ㄴㄷ 로또 1등 되면 치킨 뿌리러 올게 ^^....2
17:54 l 조회 13
레버리지가 뭔데??6
17:54 l 조회 39
본인표출오늘까지만 일하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3
17:54 l 조회 38
금수저 인증은 앞으로 저렇게 해라2
17:54 l 조회 32
나도 10억만 생겼으면 2
17:53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나같은 생각 하는 사람 없어 이거 진짜 정신병이야? 5
17:53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