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 오브 워터 ㄴ 아직도 내 인생 영화 중 하나. 한국 한정으로 부제에 사랑의 모양 붙은 거 정말 안 좋아했는데 왜 붙은 건지 알 것 같음. 제목의 의미가 좀 더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듯. 해석할 여지 없어진 게 좀 아쉽지만.. 보헤미안 랩소디 ㄴ 얜 진짜 기대 하나도 안하고 갔다가 라이브 에이드 장면에서 정신 나가는 줄 리틀 포레스트 ㄴ 잔잔하게 힐링하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몸이 푹 젖어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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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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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프 오브 워터 ㄴ 아직도 내 인생 영화 중 하나. 한국 한정으로 부제에 사랑의 모양 붙은 거 정말 안 좋아했는데 왜 붙은 건지 알 것 같음. 제목의 의미가 좀 더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듯. 해석할 여지 없어진 게 좀 아쉽지만.. 보헤미안 랩소디 ㄴ 얜 진짜 기대 하나도 안하고 갔다가 라이브 에이드 장면에서 정신 나가는 줄 리틀 포레스트 ㄴ 잔잔하게 힐링하자는 생각으로 갔는데 몸이 푹 젖어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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