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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0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4개월째 다이어트 중인데 아침 운동 열심히 하고 되게 식단도 다이어트 하기 전 보다 잘 챙겨먹으면ㅅㅓ 하고 있거든 근데 오늘 아침 출근 하기 전에 사이클 타는데 갑자기 엄마가 자다 일어나서 나한테 와서 목표가 뭐냐더니 그러다가 거식증 걸리겠대 표정이 되게 이해 안 가는 표정 짓더라고 

내가 굶어서 빼는 것도 아니고 먹을거 맨날 준비하는 거 다 봤으면서,,, 그런 말 들으니까 갑자기 한순간에 무너지는 기분이길래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구 화냈더니 오히려 엄마가 내 말투 가지고 더 화내더라 왜이렇게 예민하냐고 ㅋㅋㅋㅋ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그런 말 들으니까 짜증낭 수 밖에 없는 거 아닌가...? 

다이어트 하기 전에 ㅁ배달 음식 시켜먹고 그럴땐 살찐다고 뭐라 하더니 이젠 빼니까 또 이상한 트집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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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무시함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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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최근에 가족들 많났는데 편식하고 굶어서 빼는거 아니냐 하는데 나 야채랑 고기로 배부르게 먹으면서 빼고 있고든 그래서 그냥 무시함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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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우리가 보기엔 진짜 잘챙겨먹는건데 부모님은 적게 챙겨먹는다고 생각하시거나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시더라 분명 칼로리때메 많이 먹는건데 양만 보시고 나보고 너무 안먹는다고 먹으면서 하라고 하실때도 있고 칼로리로 보면 적게먹는건데 많아 보인다고 살뺄 생각있냐고 그러시더라 양만 보시는게 그러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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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같아도 화날 거 같은데.. 내가 뭐 굶어서 빼는 것도 아니고 운동도 하고 식단도 하는데 그런 얘기 들으면 그동안의 노력을 무시 받는 느낌일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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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부모님 입장에선 잘안챙겨먹는거 같고 그래서 한말 같은데 말투가 좀 그래서 그런듯 쓰니도 이해가고 그냥 쓰니는 열심히 하기만 하장 흘려듣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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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였어도 기분 확 나빠질거같아ㅠㅠ 쓰니가 목표가 있고 알아서 잘 하겠지.. 그리고 말랐다고 다 거식증 걸리는거 아닌뎅.. 넘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하자 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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