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외모에 약간 집착이 있어서 우리 언니한테는 못생겼다고 그러거든 근데 내가 막내라 그런진 몰라도 외모에 대한 칭찬을 나한테는 어릴때부터 자주 했단 말야 근데 솔직히 말해서 그냥 부모님이 보는 시선 속에서만 예쁜거지 나는 밖에 나가서 예쁘다는 소리는 커녕 못생기지 않았다고 위로 받는 얼굴인데ㅋㅋㅋㅋ... 엄마가 어릴때부터 외모 얘기를 자주 하니까 나도 모르게 계속 무의식적으로 외모에만 집착하고 있고 거울만 보고 외모적으로 열등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해 외모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좀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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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이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