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러가고 자라꺼 사진 얼마 안 됐는데 오늘 처음 입어서 난 거울보고 만족하고 있었거든? 근데 엄마가 보더니 그게 뭐냐고 치마가 짧다고 누가보면 저 사람은 속 다보이게 입고 다닌다면서 뭐라함 내 나이 27살이고 결혼했도 물론 아기도 3살있음 엄마가 하는말이 아가씨도 ㅇㅣ제 아닌데 뭘 이렇게 입고 다니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짜중난다 요즘 애들 다 이러고 입고다니고 이정도는 괜찮다 속에 속바지랑 다 입었다 했는데도 다른사람들 다 흉본대 아닌 사람도있겠지만 대부분 사람이 다 이렇게 생각한다고 엄마나이대 사람들은 다 그렇게 생각한다 어쩐다 이럼서 아니 내가 그 사람들 눈에 맞춰서 옷을 입어야함..? 그리고 나도 노출이나 엄청 짧거나 과격한 옷 못입는 사람인데 이건 내가 입고 봐도 괜찮을정도거든...? 아 진짜 이거 옷 버려야하..?? 버리래 엄마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