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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449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길에서 강아지 보고 호들갑 좀 안 떨었으면ㅠ | 인스티즈 

 

물론 무서울 수 있고 그래서 아이들 오면 일부러 안거나 멀리 돌아가는데 

저 멀리서부터 악ㅠㅠ 무서워 뭐서워 이러면서  

오거나 왜 공원에 데리고 오냐는 둥 개들은 더럽다둥ㅋㅋ 

그쪽으로 가지도 않는데 뭔 호들갑이야ㅜ  

니네가 더 무섭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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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오잉? 핀트 나간 댓들 무슨일?!
무서워 하는 거 가지고 뭐라 한 적 없고
목줄 입마개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ㅠㅠ 에휴
글고 난 자기들 경험 적으란 말 안 했엉ㅎㅎㅎ그게 불만이면 직접 너네한테 피해 준 반려동물 주인들 한테 가서 말해 여기서 이러지 말구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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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1
나 강쥐 볼때마다 귀여워서 호들갑 떠는데 제목만 보고 놀라면서 들어왔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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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2
충분히 이해됨. 개 안키우는 사람 입장에선 움직이는 무긴데 당연히 무섭지. 개 산책하다가 사람 지나가면 개를 안든 줄을 짧게 잡든 해야되는데 열중에 아홉은 안 그러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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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3
강아지도 사람 무서워해 제발 앞에서 호들갑 좀 떨지마 제바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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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2
개 간수나 잘하지 뭘 호들갑을 떨지마 사람입장에선 그냥 움직이는 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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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개 간수 잘 하는거 우예안다고?? 사람오면 피해서 가고 지킬거 다 지키는데 님이 뭔데 간수 잘해라 말라얔ㅋㅋㅋ 강아지 앞에 와서 지가 호들갑떨면서 애 놀래키는 것도 이해해줘야함??? 내 의견이니깐 불만있으면 지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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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0
그니까 지가뭔데 간수하라마라ㅋㅋㅋㄱ아니 너 왤케 혼자 화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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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개 간수나 잘하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고 갈 게 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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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아휴 처신이나 잘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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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제바루~ 우리 애도 그런 인간 싫어행~ 지들은 팔다리가 안 위협적인갘ㄱㅋㄱㅋㄱㅋㄲ손 휘적 거리고 발로 걷어차는 흉내 내면서 호들갑 거리는게 얘한테는 거의 진격의 거인마냥 흉기인데..지들도 걸어다니는 흉기인데..아닌줄 아나봐ㅠ 그렇게 거인이 소리지르는데 안무서울리가..글고 가방도 그렇고 우산도 휘적거리며 난리치더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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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3
인정~ 거인이 호들갑 떨고 소리지르는데 누가 안 무서워함😲😲?? 나 같으면 지렸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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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나도 그런인간때문에 혹시나 누가 우리 멍뭉이 발길질하면 어쩌나 산책할때마다 조마조마함 진심..지들만 안오면 됨 애초에 우리나라 우측통행이라 각자 우측통행 잘 지키면 닿을일도 없는데 정 가운데에 그렇게 걸어가니까 글치..우린 예의를 위해 비키는데 지는 걍 가다가 그런거면서..나도 같은 인간인데 호들갑 거리는 인간의 얼굴과 몸이 더 무섭더만ㅠㅠㅠㅠㅠㅠ 같은 인간인데도 님들이 더 무서워용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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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5
강아지를 보고 무서워할 수 있음 산책하면 강아지도 보고 앞에 전방도 보고 다녀서 그런게 다 보임 그러면 나는 강아지를 안고 지나감 나한텐 이뻐도 다른 사람들한텐 무서운 대상 일 수 있으니까 이건 이해함 근데 얼마전에 저 멀리서 멈칫 하는 분 있길래 안고 지나가는데 그 아줌마가 소리를 지르면서 미친거 아니냐 왜 개를 공원에 데리고 나오냐고 함 개는 공원 가면 안됨? 개를 공원에 데리고 나온거 하나로 사람 많은 공원에서 그런 말을 들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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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ㄱㄴㄲ 내말이...공원에 왜 데리고 오냐고 하는 사람 의외로 많음 진짜 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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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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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6
ㅋㅋㅋㅋㅋ이거 보니까 개웃기네
바퀴벌레 한마리 나타나면 기겁을 하면서
우리 강아지도 너 무서워해! 호들갑좀 떨지마!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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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딱 이건데 바퀴벌레가 물기를 해 우리 개가 물어서 입원을 했어 왠 호들갑~ 벌 나타날때도 그렇게 호들갑 부리면 인정~ 벌 나타났을때 호들갑 거리면 벌이 자기를 공격하는줄 알고 문다고 그 자리에서 얼음 하면서 선택적 호들갑과 비난
수업도중 벌 들어온적 많은데 그때마다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이유가 시끄러워서가 아니라 진짜로 적당히 해야하는게 맞으니까 그러는건데 여기 좀 걍 욕하고 싶은 사람 많이 보이는듯 되게 피곤하게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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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근데 진짜로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그자리에서 얼음 되던데 그렇게 얼음되시길래 내가 옆으로 비키고 그때 조용히 뛰어가거나 슬금슬금가심 호들갑 거리면서 소리 지르는 사람 보면 찐이 아니라 지 주변에 있는 지인한테 난 이렇게 겁 많구 무서운게 많은 연약한 존재야~ 이러면서 꺄앙ㅠ힝ㅠㅠ무셔 이러더라 근데 진심 안무서워보임 차에 치일뻔할때처럼 무서우면 사람이 그자리에 우두커니 멈칫하며 멈추게 됨 손발 난리 치면서 꺄아아아앙 안그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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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와 댓글 충격 계속 시비터는 애들 있네 ㄷㄷ 무서워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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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8
후 강아지 너무 귀엽다고 호들갑 떨지 말라는 쥴 .. 무서운 강아지 보면 말도 없이 멀찍이 지나가고 넘 귀여운 강아지 있으면 어떡행 ㅜㅜㅜ진짜 귀엽다 복슬복슬해 이러는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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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1
엥 몇몇 댓글들 본문을 잘못 이해한 거 같은데 무서워하지 말란 소리가 아니고 정도를 지키라는 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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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0
난 귀엽다고 호들갑떨지말라는줄....ㅋㅋㅋㅋㅋ
나는 지나갈때 주인몰래 강아지한테 손흔들거든ㅋㅋㅋㅋ큐ㅠㅠㅠㅠ강아지키우고싶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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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아득바득 본인들 경험 써내려가면서 무섭다고 난리치는 사람들도 싫음 엌저라구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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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아~~ 개 싫어하던말던 지구에 인간만 사는것도 아닌디요~~ 소리지르면서 난리쳐서 가만히 있는 개 흥분 다 시켜놓고 지가 화내면 견주 입장에서 어쩌라는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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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5
멀리서부터 무서워하고 호들갑 떨순있음...그건 이해를 해주면 되는데 강아지 욕부터하는건 그사람들이 이상한것 호들갑이 선이 넘느냐 안넘느냐에 차이인듯 제목이 그냥 강아지보고 호들갑떨지마라 자극적으로 적어서 핀트나간 댓글이 많은듯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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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6
난 호들갑 떨지 말라길래 저 멀리서부터 멍멍이 있으면 헐 어떻게 넘 귀여워ㅠㅠㅠㅠ헐 ㅠㅠㅠㅠㅠㅠㅠㅠ오구오구 ㅠㅠㅠ 이러면서 내적 난리치는 호들갑인 줄 알고 찔려서 들어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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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7
내친구가 강아지 엄청 무서워해서 강아지 저 멀리서 오면 진짜 심하게 난리치거든... 그래서 내가 너무 민망해..... 쓰니 느낌 뭔지 충분히 알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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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8
피할 순 있는데 소리지르고 호들갑 떠는 건 도발이지 술마시고 칼 든 사람 피하고 도망하지 악!!!! 살인마야!!! 하면서 도발하진 않잖아 그리고 애초에 개는 묶여있고 당길 순 있지... 예시가 좀 다르게 됐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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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8
난 애기가 굳이 나랑 내 댕댕이 앉아있는데 저 멀리 놀이터에서 놀다가 우리 앞으로 달려와서 손 내밀고 꺅!!! 하면서 소리질렀어 견주 맘으로는 애 때리고 싶지 반대로 개가 내 애기한테 그러면 개 발로 치고 싶잖아 견주들도 그래 내 자식한테 굳이 다가와서 그러면 싫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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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9
ㄱㄴㄲ 좀 호들갑 떨고 무섭다고 등 보이면서 꺄아악! 얼레벌레 뛰어가는거 진짜 ㅋㅋ..
당신의 행동 때문에 가만히 조용하게 산책하던 강아지가 흥분합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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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0
근데 그런 사람이 ㄹㅇ 있어? 나 살면서 단 한 번도 못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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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1
무서운 제스처는 자연스러운거니까 이해되는데 혐오표현을 반려견주인이 알 수 있을만큼 취하는건 너무 매너없어보임.. 울 강아지도 너 무서워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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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2
그럼 혹시 귀엽다 하면서 쳐다보고 웃는 건 괜찮니 멍멍주인들ㅇㅏ...? 나 괜히 싫어할까봐 내적 미소짓고 안 보는 척 함,,,ㅠ 탱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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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쳐다보는건 당연 괜찮지 이런건 견주도 기분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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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6
티는 안내도 내심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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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너무 됴아😭 그리고 나도 그런 경우 많아서 나랑 같은 마음이구나 피식히면서 귀여웤ㄱㅋㄱㅋㄲ키우던 안키우던 동물 좋아하는 사람들 다 같은 마음! 만약에 만져보고 싶다면 먼저 혹시 말티즈에요? 이런거나 애기는 종이 뭐에요?라고 물어보면 바로 대답 후다닥- 기분 좋아서 대답하구 만져봐도 되냐고 하거나 사진 찍어도 되냐고 하면 당연 오브콜스임! 그래서 나도 다른 강아지 보면 웃으면서 쳐다보다가 그 있잖아 손으로 오리부리같은거! 그걸로 작게 인사하고 귀엽다 하면서 지나감 내 새꾸 칭찬이라 기분 짱 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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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4
맞는말이죠 반려동물 산책나오는건 당연한건데 무서우면 피하면 되지 굳이 거기 앞에서 뭐라고 할건 없지 않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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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6
와 진짜 나도 공감 돼 10살은 돼보이는 여자애가 가만히 있는 쪼꼬만 강아지한테 귀 찢어질듯이 무서워!!!!하는데 니가 더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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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8
강아지 좋아하고 키우는 사람은 아무래도 안좋은 말을 듣게 되는 경우 반감이 먼저 드는 거 같아
나 같은 경우 산책시에 줄 짧게 하고 한적한 곳에서만 줄 길게 하는데 줄 짧게 잡아도 무서워할 사람은 무서워 하더라고
그 무서워 하는 반응이 굳던지 or 호들갑 떨던지 어쨌건 그 사람은 강아지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니깐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이해심을 더 넓히고 배려하는게 맞다고 봐
정말 자기 자식이니깐 이쁜거지 타인 눈에는 모르는거잖아
매너없는 보호자볼때는 같은 보호자로써도 눈찌푸릴때도 많고 ^^.. ex) 공원에서 줄푸는 경우, 사람 지나가는데 줄 길게하는 경우, 강아지 인사 막 시키는 경우
상대가 호들갑 떨거나 주변 환경이 흥분되는 상황이 와서 내 강아지가 흥분한다하면 그 상황에서도 강아지가 흥분 안하도록 천천히 교육시키는게 베스트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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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걍 조용히 빠르게 지나면 되는 일 아닌가… 무섭다고 소리 지르거나 발소리 내면서 뛰면 개 입장에서는 흥분될 수 있지 않나… 나도 어릴 때 큰 진돗개한테 몸 여기저기 물려서 지금도 개 무서워 하는 사람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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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술 취하거나 무기 든 사람이랑 비교하는데 그 사람도 옆에서 호들갑 떨고 큰소리 내면 흥분하잖아… 길 가다가 술 취한 사람 보면 걍 조용히 지나가지 아 저 사람 술 취했네 손가락질하거나 대놓고 속닥거리거나 큰소리 내면서 호들갑 떨진 않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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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1
발소리는 내면서 뛰면 흥분한다는 거랑
조용히 빠르게 어떻게 지나가라는 거야?
말의 앞뒤가 달라서 물어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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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약간 경보?라고 해야 하나 그 정도 빠르기! 내 친구도 개나 강아지 둘 다 무서워하는데 저렇게 쓱 지나가면 개들도 그냥 자연스레 지나가지 막 근처에 오거나 하지 않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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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1
아아아 답뱐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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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9
아냐아냐 나도 지금 댓글 다시 보니까 제대로 안 써서 앞뒤 다르게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아 알려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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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0
오 나도 강아지 무서워하는데 개들은 더럽다는 건 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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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1
귀여워서 호들갑 떠는것도 별로일라나..? 나진짜 멀리서부터 아 귀엽다 귀여워ㅠㅠㅜ엉ㅇ엉 귀여워 이러는데..다가가진 않고 혼자 발동동 거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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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나듀나듀 나듀 그럼 ㅠㅠ근데 또 그런거 싫어하는 견주들 있어서 혼자 발 동동 굴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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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2
호들갑이 아니라 진짜 무서운거면 어쩌게? 그걸 구분할 수 있겟어?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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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3
댓글 ㄷ ㄷ..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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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본인들에게 짐승이 무서울 수 있습니다 근데 우리 짐승도 인간이 무서울수 있습니다 님들에게도 걸어다는 흉기일수도 있긴하겠는데 우리 개한테도 님들이 진격의 거인이 소리 지르는거랑 똑같습니다 진격의 거인이랑 킹콩이 소리 지르며 뛰댕기고 ㅜ쿵쿵거리는데 안놀라겠습니까..같은 인간으로써 나도 놀라는디 내가 지릴뻔 님들이 휘두르는 가방과 우산도 무섭습니다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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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4
그리거 우리 개가 그쪽한테 한낱 더러운 개라고 한다면 ㅇㅇ그럴수도 있겠는데 우리개한테도 님은 머리 풀어해치며 난리치는 날뛰는 침팬치입니다만?ㅠㅠ 서로 다 초면이고 무서울수있습니다만
나도 비둘기 공포증 있어서 그 자리에서 멈추고 무서워서 딴길로 가서 앎 나는 반대로 비둘기 도망가라고 발로 차면서 비둘기가 난리나며 날라가는게 더 소름돋고 무서움..찐 무서움은 내가 무언가를 했을때 더 큰 사고가 날까봐 아무것도 못함 벌도 마찬가지임 내가 더 그럴수록 가까이 다가오고 내가 표적이 될까봐 그런짓 못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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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사이다 댓글 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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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4
나는 개 좋아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내 근처에 오지 않아도 내 시야에 보이기만 해도 무서워하는 사람은 있으니까... 난 조류공포증이 있어서 새들이 내 눈에 보이면 진짜 싫고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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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6
다른 건 모르겠고 대형견은 진짜 크기 안 따지고 걍 입마개 해 줬으면 좋겠음 두 다리로 서면 나보다 클 것 같은데 절대 입마개 안 해주더라 무섭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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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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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7
나는 어린아이들 보면 일부러 다른 쪽으로 돌아감.. 애들이 무서워할 거 같아서..! 근데 꼭 먼저 다가오고 소리 지르는 애들도 있다..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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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어맞닼ㅋ우선 애들 보이면 피함ㅋㅋㅋㅋㅋㅋ애들 다가오면 만지지마세요!!오지마세요!!라고 말함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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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1
ㅋㅋ멀리있는 개한테 소리를 지른다고? 찐으로 무서우면 소리안지름 소리듣고 나한테 튀어올까봐 오바육갑이야 자기 주목해달라는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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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0
난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워... 작은 개도 짖으면 진짜 너무너무 무섭다... 그래서 일부러 멀리 떨어져서 감ㅋㅋㅋㅋㅋ 근데 또 귀여워,,,, 하지만 무서워,,,, 그래서 머리속으로만 엄청 귀여워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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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4
헐.. 너무 귀엽ㅠㅠ!!! 이라고 나도 모르게 마음의 소리를 50db로 내지르는건ㅠㅠ?
젭알 민폐가 아니였으면ㅠㅠ 스타필드에서 종종 저지르고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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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5
괜찮아
만져도 돼요?라고 물어보면 강아지 성격이나 상태에 따라 말해줄거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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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6
보통 무턱대고 만져보는게 문제라...혼자 주접떠는건 괜찮앜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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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5
제목만 보고 나는 나처럼 산책하는 강아지 보이면 그 강아지 뚫어져라 보면서 입 귀에 걸리고 되게 좋아하는 호들갑형 말하는줄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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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6
난 개 안키우지만 호들갑떠는 사람이 백번 잘못이라 생각함 목줄 다 하고있고 걔네는 산책 안하면 안되는데 어떡하라는겨? 싫으면 걍 조용히 지나가면 되지 싫다고 호들갑떠는건 어쩌라고 아닌감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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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8
난 또 지나가다가 호들갑떨면서 반기지말라는 줄 알았어 ㅜ 속상할빤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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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9
솔직히 가까이서 그러는건 개가 무서우니까 그런가보다 싶어서 나도 줄 짧게 잡고 가고 별로 기분 안나쁘거든? 근데 멀리서부터 서로 보면서 오는데도 대놓고 꺄아악 소리지르면서 피하는 아이들 보면 좀 짜증남...뻔히 봤으면 대놓고 그러는건 견주로써 뭐 어쩌라는거지 싶음...내가 애들 눈치봐가면서 되돌아갈수도 없고 울집 강쥐도 놀래서 진짜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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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1
그냥 호들갑 떨지말라는건데 왜 댓망됐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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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3
걍 무섭고 싫어도 속으로 생각하고 지나가면 되지 호들갑만 안 떨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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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4
와 진짜 맥락맹들 왜이리 많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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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5
ㄹㅇ 지금 살아가는 사회가 짐승이랑 반려동물 동일시하고 살아가는 사회인가 ㅋㅋㅋㅋ 제발 세상을 좀 크게 봤으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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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7
너무좋다고한뜻의 호들갑인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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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9
나는 강쥐들 지나가면 혼자 멈칫하고 빙 돌아서 가...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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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0
근데 진짜 나도 강아지 키우는 사람으로써 그런적 너무 많아서 속상해 ㅠㅠ 퍼그라서 그런지 내 눈엔 이쁘기만 한데 지나갈 때마다 못생긴 개라 하고 무섭다 그러고 그리고 솔직히 강아지 출입가능하다고 공원 표지판에 있는데 자기들이 뭔데 데려오지 말라고 하는지.. 뭐 줄 길게 하면 충분히 무섭지 근데 짧게 줄잡고 있는데 뭐라 하고 무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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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1
완전 동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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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3
저 멀리서 놀라시는 거 같길래 아예 목줄 잡고 잇엇는데 소리지르면서 옆으로 막 뛰어오셔서 강아지가 놀라서 짖으면서 쫓아갓음...
잡고 잇는데 왜 굳이 호들갑떨면서 그러시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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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4
난 그냥 강아지가 내 옆에 지나가도 무서워서 일부러 조용히 피해서 멀리 돌아가는데... 째려보는 사람들도 있고 안 물어요~ 와도 된다고 그런 말 해서 기분 좀 그럼,,, 무서워할 수도 있는 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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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5
나도 개 무서워하지만 양쪽 입장 이해는 가
근데 댓글들 보니까 말그대로 '개보다 못한' 인간들이 있는 거 같네.. 제발 내 주위에 없길 바란다 차라리 무서운 개를 마주치고 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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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나 개안키우는데도 본문은 짜증난다..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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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8
맥락맹 개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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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9
더럽다고 댓글 다는 사람들 수준이 더 더러운 듯 개 키우는 견주 앞에서 못 꺼낼 말이면 커뮤에서도 꺼내지 말아야지 여기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한둘도 아닐 텐데 더럽다는 댓글 계속 다는 하고는 ㅋㅋㅋ 진짜 토 나온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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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0
호들갑떨면 개도 더 흥분하지 않나?? 괜히 호들갑 떨어서 물릴 바엔 조용히 도망갈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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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3
반갑다고 호들갑떠는 건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말좀 함부로 하지않았음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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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5
난 또 허억 귀여워...!!안녕~~!!하면서 호들갑 떨면 멍멍이들 놀란다는 글인줄알고 호다닥 들어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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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7
헉 나 귀여워서 멈무랑 같이 붕방방 했는디... 그거 안좋아한다는 글인줄 알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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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8
난 견주도 아니고, 내 동생이 강아지 무서워해서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이해하는데 대놓고 호들갑떠는건 별로라고 생각해 .. 표정이나 몸짓으로 겁을 표현하는건 괜찮은데(그래야 견주가 개를 안던 끌어당기던 미리 조치를 취할 수 있으니까) 막 저 개 무서워 ㅠㅠㅠㅠㅠ 이런식으로 대놓고 말하거나 병균보듯 몸짓 오바스럽게 피하거나 다가오지도 않았는데 소리 지르는사람들도 봤는데 진짜 별로야 아니 만약에 본인 가족 그런식으로 대하면 좋겠냐구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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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8
윗댓중에 맥락 파악 못한 사람들 많네 쓴이나 다른 댓글들이 강아지 싫은거, 무서워하는거 이해못하는게 아니라 지나치게 견주한테 배려없는 행동하는걸 한탄하는건데..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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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9
하 진짜 어떤 초딩학생 생각나 말티즈 키웠는데 산책중에 만난 자전거탄 여자애였어 근데 무섭다하길래 걔는 길 안쪽에 있고 우리는 길 바깥쪽으로 갔는데 큰 길이라 거리도 있는데 무섭다면서 우리 따라오다가 심지어 우리가 가는 쪽 길 끝에서 멍멍!소리내면서 쳐다보고 또 자전거 타면서 개짓는 소리내서 우리 강아지 관심 끌었음 우리 강아지 사람좋아도그라 사람들 그냥 지나치게 하려면 억지로 끌고가야될 정도였음 ㅠㅠ 무섭다면서 계속 강아지 관심 끌어서 결국 강아지 안고 아예 다른 길로 감 ㅠㅠ 우리 따라오다가 엄마랑 떨어지니까 포기하고 갔는데 진짜 짜증났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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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아 진짜 개짱났겠다 나도 산책하는데 꺅 무서워~!! 이러고서 뒤에서 멍멍 거리면서 어그로 끄는 초딩들 많이 만남 아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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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1
솔직히 과하게 반응하는거 너무 싫어ㅋㅋ 목줄까지 매고 내 뒤로 바짝 끌어당긴채로 있고, 바선생처럼 갑자기 튀어가는것도 아니고 왜그리 오버액션인지...나처럼 검은개 키우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공감할듯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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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3
맞아 막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는 애기들.... 저희집 개도 놀라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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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3
갑자기 뵈서 놀라서 짧게 악! 하는 거까진 진짜 막 죄송하고 괜찮은데 막 끼야아아아악!!!!!!! 이러면서 도망가는 초등학생 보면 막 쥐어박고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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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와나진짜 어제 지나가는 강아지보고 귀여워!! 귀야워!! 이러면서 친구랑 수근수근댔는데 그게 별로라는줄알고 식겁..ㅠㅠ 이런건 괜찮지...? 큰소리는 아니엿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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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난 귀여워서 호들갑 떠는데 짖는 애들도 대부분 겁이 많아서 선빵(?) 치는거니까 그러면 멀리서 으앙 미안해 하고 지나치는거고 완전 큰 개가 으르렁 컹컹 거리는거 아니면 나는 다 귀엽다 생각해 멍멍이들이 나쁜 마음으로 그러는것도 아닌데 굳이 입 밖으로 싫은티 내고 욕하는 사람들 진짜 별루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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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나는 산책할때 괜히 강아지 보고 강아지한테 말거는 사람들 싫음... 우리 개 쫄보라서 겁엄청 많고 방어적인데, 특히 동네 아저씨들이 괜히 말걸었다가 강아지 짖으면 뭐라하면서 지나감... 너무 싫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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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나도 개키우지만 조용히 지나가는데 엄청 크게 소리지르고 난리치는 사람들 싫어함. 나도 싫음 그런사람들. 각자 싫은게 있을 수 있어 이해해.근데 남한테는 피해 주지 말아야지 혼자 소리빽 지르고 오히려 그 사람 난리때문에 내가 더 놀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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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9
👌👌당연히!!!! 무서워 할 수 있는데 지나가는데 오바떨면서 표현 좀 하지마~ ㅋㅋ 오히려 본문처럼 사람들이 오바떨면 강아지들도 놀래서 자기 공격하는 줄 알고 보호할려고 공격성 들어내는거야ㅠ 그리고 몇몇 견주빼고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견주들은 알아서 잘~ 관리하니깐 칼든 취객이니 뭐니ㅠ 비유 이상하게 쫌 하지말고 알아서 조용히 지나가~~ 진짜 나도 오바떠는 사람보면 한대 후리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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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3
맥락맹들 입마개좀 하고다녔으면 좋겠다 대화가 안통하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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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아... 진짜 우리 동네는 특히 아줌마들이 개극성이야... 10미터 밖에서 아이고 무서워라 진짜 무서워서 못살겠네!! 이러고 소리지르시는데 무서워하는 거야 충분히 이해함.. 근데 아줌마 지나갈 때까지 길 옆에 풀숲에 나와있잖아요ㅠ... 그냥 지나가면 되는데 꼭 산책로에 개는 왜 데리고 나오는 거야?! 이러고 손에 든 지팡이 같은 거 쌍절곤처럼 휘둘러서 자기 근처로 못 가게하고 어떤 아줌마는 어머어머머! 이러면서 개 얼굴에 대고 자동우산 핀적도 있음ㅎㅎㅎㅎ 그 이후로 손에 뭐 든 사람 옆에 지나가면 짖어... 진짜 멀쩡히 산책 잘하던 개를 이상한 사람들이 불안하게 만들어서 망친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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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1
이래서 국어 5등급이 제일 많은 이유가 있구나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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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4
무서워하는사람 많고 멀리서 멈칫하거나 피하는 사람들 보이면 벽쪽이랑 나 사이에 애 두거나 아예 안아버리는데 그냥 무서워하시면서 빠르게 지나가는 분들 보면 괜히 나도 죄송하고 그런적 많아
근데 몇몇 사람들은 그렇게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저멀리 있는데도 소리지르고 아 개무서워 그러면서 심지어 욕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어
존재자체가 무서울수 있어 그치만 직접적인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그 거리 공원 자체가 그 사람 소유도 아니고
날 좋아서 산책 좀 하겠다는데 공원에 개를 왜 데려오냐부터 어떤 커플은 여자가 꽥 소리치니까 남자가 발길질까지 한적도 있어 예의의 문제잖아 그런사람들 보면 미안한 생각도 안들고 짜증나
글쓴이가 말한상황도 이런것들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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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동물 좋아하지만 멀리 있어도 날 보고 감자기 개가 멈칫하거나 주인이 줄을 너무 느슨하게 잡고있는 것처럼 보이거나 길게 잡고있으면 괜히 좀 무섭고 긴장되는듯... 걔가 물지 안물지 모르는거라... 개에 물린적이 있어서 더 그런가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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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무서워 하는 거 이해함 흠칫하는 거나 표정에서 무서워하는 거 다 보여..솔직히 대형견 주인이 통제 못해서 일어난 사고도 많아서 나도 무서움 일부러 피해서 다니고 근데 그걸 주인이 다 듣게 궁시렁거리고 오버 떠는 거 하지 말라고 그게 예의라고..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랑 일부러 보고 들으라고 하는 행동 구분 못하는 바보가 어딨음? 무서운 거 아예 내색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왜 개를 부러 자극하고 주인 기분 상할 말을 면전에 하는데 가정교육 못 받은 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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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8
난 그 반대경우여서 호들갑 떠는 경우가 됐어..
공원 가로질러서 버스타러가고있는데 멀리서 대형견이 그냥 우다다 달리다가 날 보더니 내쪽으로 미친듯이 달려오는거야 그애 딴에선 반가움에 그랬겠지만 너무 무서워서 몸이 굳었어 견주분이 뒤늦게 나타나서 불러서 개가 돌아갔지만 견주분이 지나가면서 애가 싫으면 반응을 하던가 왜 멀뚱히 서있어요 애 뻘쭘하게 이런식으로 말씀하셔서 그냥 나중에 강아지가 보이면 나도 모르게 엌!하고 소리내면서 굳어버리더라고
내가 돌아가면 견주분도 줄을 당기거나 나랑 거리를 두고 가셔야하는데 내가 멀어지니까 그냥 줄을 냅두시고 강아지는 사람보고 좋아서 나한테 오고
우리동네에 유난히 강아지 줄 없이 산책하시는 분이 많아서 나와도 그렇게 반응하게 된ㄷㅏ...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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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9
좁은길에서는 강아지 목줄 짦게 잡았음 좋겠어 ㅜㅜ 난 진짜 무서워해서 자극시킬까봐 최대한 티안내도 앞만보고 가는데 강아지 목줄 길면 나한테 닿아 ㅠㅠㅜ진짜 속으로 기절할거같은데... 전엔 큰개라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앞에 있는 견주한테 죄송한데 줄 짧게 잡아달라고 부탁한적있다 ㅋㅋ 그분이 몰랐다고 했는데 표정이 뭐지였어 ㅠㅜ 난 진짜 무서운데 그분은 이해못하겠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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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에휴 맥락 좀 읽어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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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9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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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근데 그림같은 어린 애는 어쩔 수 없지 않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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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난 맨날 귀엽다고 혼자 멀리서부터 호들갑떨어서 그만 나대라는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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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개인적으로 나는 개가무섭긴한데
목줄 제대로한 개라면 크든 작든 상관없지않나???
인간이 ㅋㅋㅋ전세낸세상도아닌데 애들 목줄했으면 산책하는걸로 뭐라할수없지않나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마주치게되는 견주분있는데 진돗개가 생각보다크구나싶었다...근데 사람지나갈때마다 몸으로 강아지 가리시고 가만히계심.
진짜 올바른 견주분이다싶었음. 원래도 강아지한텐 시선도안주고 모르는척 지나갔는데 그거보고 나도 일부러 살짝 멀리걸어감 견주랑 강아지한테 신경안쓰이시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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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잉 그냥 서로 이해못하는거 같음
개 무서워할수있다 vs 무서워하지마라 가 아닌듯?
무섭거나 더럽더라도 그걸 주인 앞에서 말하는건 예의가 아니잖아
그걸 모르고 난리 치는게 호들갑이고요
그리고 호들갑 치는 사람이 예의가 없는거고 그 사람의 인격 문제인거지
개 무서워하고 더러워하는 사람이 잘못인건 아닌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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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아...난 또 좋아해서 호들갑 떤다는줄ㅜ ㅜ 전방 500m부터 강아지 보이면 아이컨택하고 오구오구하면서 귀엽다 남발해서...ㅎ머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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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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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이런 말은 좀...그렇게 생각하면 왜 벌레는 손바닥보다 조그마하고 쉽게 죽일 수 있는데 무서워하겠어...무서워하는 사람 이해 안간다는 식의 말은 옳지 않은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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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3
와 진짜 할 말은 많은데 댓글들 보고 말이 안나오네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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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근데 무서우면 어쩔 수 없이 호들갑 떨게 되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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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여기 이상한 사람 되게 많당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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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여기 이상한 인간들 너희의 그 혐오가 언젠가 너희에게 그대로 돌아가서 더 큰 상처로 다가올 것임. 반드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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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그리고 무서울 수 있지. 근데 호들갑 떨면 견주 기분 나쁜건 둘째치고 강아지 더 자극하는 행동임. 그래서 하면 안되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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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이렇게 알려줬는데도 호들갑떠는게 뭐가 문제야~ 한다면 그건 그 사람의 능지의 한계인 것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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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3
진짜로 건너편에 있으면서 무섭다고 호들갑떨면서 소리지르는거 노어이임 우리집 강아지가 그 사람들보다 더 침착한게 코미디ㅋㅋㅋㅋㅋㅋ크기는 본인들이 더 크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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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4
멀리서 부터 난리치는건 이해안가긴해..가까이도 안가는데 별소리 다들어본적 있긴함
우리 강아지 사람들 신경도 안쓰는데 ..근데 뭐라하는거 걍 듣기 싫고 마상 입은적 있어서 사람있는 쪽 지나갈때마다줄 완전 짧게잡고 빨리 지나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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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나 멀리서부터 호들갑떨어서 무슨글인가 허겁지겁 달려왔는데... 무서워서내는 호들갑이라니 난 정반대야 아주멀리부터 퐁실털뭉치들 보이는순간 깜찍 인사하고싶어서 호들갑 엄청떨어... 가까이오면 마음속으로 인사하고 지나가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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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본문 다 받고 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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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싫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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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아 댓글 난독증 겁나많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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