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딱 31고 예쁘고 몸매 쩔고 자기관리 잘하고 인서울4년제 나와서 큰학원 영어강사 정규직으로 일하고 부모님 두분다 정규직에 반포 신축 자가 아파트 사는데 다른 친구가 얘가 나이 많아서 이제 좋은 남자 만날 기회 없다는거야... 저 정도도 좋은 남자 못만나...?나는 결혼 포기해야하나ㅠ
|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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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딱 31고 예쁘고 몸매 쩔고 자기관리 잘하고 인서울4년제 나와서 큰학원 영어강사 정규직으로 일하고 부모님 두분다 정규직에 반포 신축 자가 아파트 사는데 다른 친구가 얘가 나이 많아서 이제 좋은 남자 만날 기회 없다는거야... 저 정도도 좋은 남자 못만나...?나는 결혼 포기해야하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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