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가 매일 차로 출퇴근 시켜줄때나 아침마다 아침 만들어서 가져가서 먹으라고 챙겨줄때 그리고 찐으로 아빠가 날 이정도로 사랑해주는구나 감동? 생각들었을때는 그 봉봉 건더기처럼 포도 씨랑 껍질 다 발라서 숟가락으로 퍼서 먹으라고 줄때.. ㅠㅠㅠ영원히 효도할게요 압바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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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가 매일 차로 출퇴근 시켜줄때나 아침마다 아침 만들어서 가져가서 먹으라고 챙겨줄때 그리고 찐으로 아빠가 날 이정도로 사랑해주는구나 감동? 생각들었을때는 그 봉봉 건더기처럼 포도 씨랑 껍질 다 발라서 숟가락으로 퍼서 먹으라고 줄때.. ㅠㅠㅠ영원히 효도할게요 압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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