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48 에서 5키로 쪄서 지금 통통이 됐는데 남들이 살쪘다 하고 내가 봐도 진짜 뱃살 ㅋㅋㅌㅋㅋㅋㅋ 원래 뱃살은 안찌는 체질인데 뱃살이 미친듯이 쪗다? 근데 별 생각이 안들어.. 맞던 옷이 안맞을 때 살짝 현타는 오는데 와이드바지 입지 뭐~ 구두 신지 뭐~ 이러면서 합리화 하고 딱히 내 몸에 스트레스가 안받아.. 누가봐도 통통이인데 이정도면 괜찮아~~ 뚱뚱해서 건강에 문제 있는거 아니잖아~~ 이러면서 살을 안빼게 되네.. 빼야되는건 알고 있는데 내 몸매가 뭐 어때서 못나지도 않았는데 이런 생각해 ㅠㅠㅠㅠㅠ 근데 빼긴해야돼 ㅠㅠㅠㅠ 마음가짐 어떻게 먹어야할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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