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전에도 아빠가 우리 생일이든 크리스마스든 어린이날이든 어릴 때부터 아무 것도 안챙겨줬음 어버이날도 계속 나만 아빠 챙겨주다가 쓰잘대기 없는 거 그만주라고 해서 그 후로 아예 안주고 서로 안챙겨줌 (나는 다른 가족은 다 챙겨줬어 아빠는 아무도 안챙겨주고) 그래놓고 이혼한 후에 갑자기 자기 생일에 연락와서 밥먹자고 오라고 해서 갔더니 밥 먹고 나서 니가 결제해라 해서 언니랑 나랑 갔는데 언니랑 반띵해서 결제하고 헤어졌는데 이번에 또 어버이날에 언니랑 나랑 그냥 선물이라도 보내자 해서 서로 돈 반띵해서 선물 보냈는데 선물만 띡 보냈다고 좀전에 전화 와서 쌍욕함.. 내 잘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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