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가 내가 말안듣고 전엄마 그리워할까봐 신경썼었대 근데 난 좋은추억이라곤 없어서... 새엄마가 해준 평범한 김치찌개도 너무맛있게먹고 집안일 안시켜도 척척 하고.. 생일때 케익같이고르고 초 불자마자 밥상앞에서 울었거든.. 그래서 날 너무너무 좋아하시는데 독립하겠다니까 너무 우울해하고 슬퍼하셔 근데 집에서 출퇴근하는건 말도안되는 거리고 직업특성상 집근처엔 이 직종 회사가 없어 어떡하지 나까지 다운돼...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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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가 내가 말안듣고 전엄마 그리워할까봐 신경썼었대 근데 난 좋은추억이라곤 없어서... 새엄마가 해준 평범한 김치찌개도 너무맛있게먹고 집안일 안시켜도 척척 하고.. 생일때 케익같이고르고 초 불자마자 밥상앞에서 울었거든.. 그래서 날 너무너무 좋아하시는데 독립하겠다니까 너무 우울해하고 슬퍼하셔 근데 집에서 출퇴근하는건 말도안되는 거리고 직업특성상 집근처엔 이 직종 회사가 없어 어떡하지 나까지 다운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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