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동안 면봉같은거 안 쓰고 샤워하면서 손톱으로만 팠었는데 그러다가 침대에 누우면 베개에 귀 닿을때마다 귀에서 쩍쩍 소리나고 귀가 막히길래 귀파는거로 파니까 진짜 진한갈색에 습기에 쩔어지고 엄청 큰 귀지 우르르 나왔음. 파면서도 충격이었고 시원했음. 사진 안 찍어놓은게 아깝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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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년 동안 면봉같은거 안 쓰고 샤워하면서 손톱으로만 팠었는데 그러다가 침대에 누우면 베개에 귀 닿을때마다 귀에서 쩍쩍 소리나고 귀가 막히길래 귀파는거로 파니까 진짜 진한갈색에 습기에 쩔어지고 엄청 큰 귀지 우르르 나왔음. 파면서도 충격이었고 시원했음. 사진 안 찍어놓은게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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