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용돈 벌고 잇고 부모님 한테도 용돈 받고 있어 내가 뭐샀는데 맘에안들면 진짜 그게 이뻐서 사는거가?? 말도 안된다는 뉘앙스와 표정?? 때매 눈치보여서 자꾸 말하고 사게 돼 ㅜㅠ 그냥 내 맘대로 사도 되겠지?
| 이 글은 4년 전 (2021/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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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로 용돈 벌고 잇고 부모님 한테도 용돈 받고 있어 내가 뭐샀는데 맘에안들면 진짜 그게 이뻐서 사는거가?? 말도 안된다는 뉘앙스와 표정?? 때매 눈치보여서 자꾸 말하고 사게 돼 ㅜㅠ 그냥 내 맘대로 사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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