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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42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자꾸 친구들이 가끔 빈정상하게하는말 하면 안보게됨 

그냥 자꾸 생각나..ㅋㅋㅋㅋ 

나도 뭐 실수한게있겠지만 

그냥 어쨋든 나는 자꾸 기억이나고 되새김질을 하는데 

 

진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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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남들이 했던 말 되새김질 자주해 좋은 말이었든 안 좋은 말이었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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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자꾸 그런것때매..친구관계가 좁나싶어...자주만나는애1명빼곤
다 1년에 몇번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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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구럴때있어 다들 티를 안낼뿐 구렇지않나?
근데 혹시 25살 여자인건 무슨 관계가 있어????나도 25살 여잔데 넘나 궁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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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밝힌건데ㅋㅋ
그냥 내가 나이먹어서 속이좁아졋나햇어
20살때는 안그랫거든ㅋㅋㅋㅋㅋ
어릴때는 그런거없이 다 잘지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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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ㅏ 난또ㅋㅋㅋ 딱 25살 이 나이에 내가 모르는 그런 말같은게 있나했어!
고마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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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야 난 친한친구가 3년 전에 나한테 긎이같이 말했던 거 다 기억함 그거 생각하면 아직도 빡쳐 나도 25살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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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래..난 진짜 중고딩때는 친구가 조금 기분나쁘게해도 별탈없었거든?
근데 이젠 자꾸생각나ㅋㅋㄱㅂㅋㅋ
진짜 너무 빡쳐서 만날친구가 거의 없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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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나도 그래 빈정상하게 말 하면 당분간 안 봐
그래서 좀 어색해질 때쯤 보고 하하호호 웃고 끝내..
ㄹㅇ 나만 그런 줄 ㅜㅜ나도 속 좁나 생삭했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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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웃는편ㅋㅋㅋ 그냥 속좁은거 티내기싫어서 최대한 밝은척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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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22222222ㄹ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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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두!!! 나는 이거 25살에 겪는 친구 권태기인가 했어... 그래서 점점 친구관계도 좁아지는것같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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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ㅠ그냥 웬만한건 다 넘어가야지했는데도 자꾸 기억이나네
나쁜건 잘 기억이 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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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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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ㅋㅋㅋ나도 똑같이해주니까
정색을하길래..근데 진짜 하나하나 다 따지면 만날애가 너무 없어짐..
친구들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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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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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ㅋㅋㅋ친구라고 막말하는애들 꽤있어
내가 안떠날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솔직히 근데 내가 진짜 화도안내고 조심히 말하는편이라 상대방도 내가 떠날거라는생각을 아예 안한것같아ㅋㅋㅋㅋㅋㅋ
항상 남배려해줄거라고 생각했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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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할 나도 그러면 점점 걔랑 약속 안 잡음 손절까진 아닌데 걍 연락오면 답 하고 먼저 카톡 안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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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가 먼저 카톡은안해ㅋㅋ나랑 비슷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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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하게 지내던 친구더라도 그럴때 있어 우리 엄마가 30년지기도 그런다고 하더라 근데 그럴때마다 연끊으면 남는것도 없고 인생외로워지니까 그친구가 그외에 좋은점도 많으면 잠시 거리를 뒀다가 다시 만나보면 괜찮아지고 그런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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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나도그래서 아예 손절은 안해 잠깐 안보려고 하는편.....
그냥 최대한 잊혀지면 만나ㅎ
진짜 좋은말씀이시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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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원래 친할수록 조심해야하는데 너무 맘 놓은 애들이 이ㅆ음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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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난 진짜 조심해서 얘기하거든
남 기분나쁘게하는거 싫어서..
근데 친구는 내가 무슨 가족도 아닌데 아무렇게나 얘기하니까 화나더라..
가족끼리도 막 얘기는 안하는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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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빈정상하게 하는 말을 안하는 게 맞는거지 뭐.. 얼굴 보기가 꺼려질 땐 한동안 안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나중가면 다시 보고싶고 괜찮아질수도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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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정말 날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은
내가 속이 좁나?
내가 이해를 못하나?
이정도에 서운하면 넘 쪼잔한 거 아닌가?
이런 질문 자체를 안 들게 하거나,
아니면 저런 질문이 떠올라도 당사자에게 말하는 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더라 ,,
망가지고 엉망진창인 내 본연의 상태를 보이는 우정을 찾기란 참 어려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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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222 난 10명의 사람 중에 7명은 나한테 관심이 없고 2명은 나를 싫어하고 1명은 무슨 짓을 해도 나를 좋아한다는 말이(대충 이런말 RG?) 진짜 맞는 거 같아...... 적당한 사회생활은 필요하지만 나머진 끊어 낼 필요가 있을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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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25살.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난 원래부터가 그런 성격인데 하 걍 잊으려고 노력중이야 요즘은 이런 내모습에 현타 오지게와서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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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그래 근데 완벽한 사람이 어딨겠어
나도 말 실수할때 있고 친구들도 그런건데
그냥 친구니까 맞춰가는거고 몇가지는 흐린눈 해주고 그러는거지 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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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ㅎ 완벽한사람은 없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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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나도 되새김질 진짜 많이하는데 이게 사람 진짜 피폐해지게 하는거같애서 매일 안하려고 매일 자기주문..?외우듯 생각 끊기연습해..
내가 한 말이든 남이 한 말이든 매번 곱씹고 그러는데 이거진짜 스트레스고.. 그 사람이 한 말 이상의 의미로 계속 생각하게 돼서 ㅜㅜ 애초에 그런말한 사람 잘못이기도한데 내 정신도 중요하니까....
뭔 말을하든 빈정상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거나 그럴 수 없다면 그 상황에서 생각하기 끝내려고 노력하는게 진짜 중요한것 같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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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진짜 되새김질이 너무 심해....
자기전에도 생각나고ㅋㅋ그래서
노력은 하는데 진짜 어렵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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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니까... 나도 진짜 심해 후회도 너무 심하고 되새김질도,,,진짜 나스스로 그만해야겠다 생각할 정도로 하는데
진짜 의식적으로 그만생각해야지~ 그만생각해야지~이거 반복하면 그나마 좀 괜찮은 것 같애ㅜㅜ 되새김질 이거 진짜 하나도 좋은거 없더라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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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나 어렸을 땐 진짜 쿨했는데 갈수록 예민하고 속 좁아지는 것 같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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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ㅋㅋㅋ어릴땐 그냥 별생각이 없었던것같아 나이드니까 인간관계나 이런거 생각하게되고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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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속이 좁은 건 아닌데 그런 건 생각 안하는 게 살기 편하긴 하징 그때그때 그런 말 좀 기분 나쁘다 솔직히 말하면 그 뒤론 전혀 안 떠오르더라 내색 안하고 가지고 있으면 그게 화가 되는 거 같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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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ㄱㅊㄱㅊ 나 27인데 찐친이라고 믿은 고등학교 친구들 다 손절했름 ㅋㅋㅋ 그리고 오히려 대학친구들이랑 회사다녀도 만나. 나이 좀 드니깐 드는 생각이 계속 맞지 않는 친구, 날 기분나쁘게 하는 친구들은 친구라고 부를 자격도 없는 사람이더라고. 또 내가 굳이 그렇게 맘쓰며 만날 필요도 없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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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혹시 인프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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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잇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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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헐 나도... 나도 25살인데 기분나쁜 감정이 계속 점점 올라와ㅠㅠㅠ 그냥 어쩌다 한두번 빈정상한건 그냥 잊어버리는데 그게 몇번 넘어가면 그 모든 사건들이 쫘라락 기억나면서 되새김질하게되더라
나도 너무똑같아서 공감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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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야 ㅋㅋㅋ 그러다가 조용히 손절함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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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난 서서히 연락끊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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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222222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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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음..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더 친해지고 성장하는 부분이 각자마다 달라서 예민한 부분이 달라 그런거 아닐가?? 기분나쁜 티를 내거나 직접적으로 서운했다고 얘기하면 잘 풀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그거 아니면..뭐 인연이 여기까지인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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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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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구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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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두 25살인데 가끔 유독 한 친구가 나한테 상처주려고한건아닌데 그친구의 말과 행동이 빈정상한달까? 사람을 무안하게한달까? 그럴때가 있거든 ㅠ 그러면 별거아닐지라도 나한텐 별거아닌게아니라서 연락안하고 혼자서 미워하는감정을 쌓게되는거같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지라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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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그러는데 학교 다닐때는 계속 같은 공간에 있게 되니까 기분 나빴던 것도 넘기게 되는데 이젠 굳이 그럴 필요 없으니까 그렇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더라 ㅠ 사실 맘만 먹으면 안만날 수 있는 관계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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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옛날엔 참았는데 이제는 안참아ㅋㅋㅋㅋ그리고 얘들아 참지마...참아봤자 남는 거 없어...아니다 싶으면 끊어내야함 아님 나중에 선넘드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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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오...나돈데ㅋㅋㅋㅋㅋ별 쓰잘데기 없는 걸로 꼽을 주더라...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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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가 먼저 여행가자고 했던건데 흥팍식 해서 카톡 안 하고 있어하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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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나도 언젠가 누군가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줬을 거란 생각을 하다보니 그 친구들도 꼭 의도하고 그런 건 아닐 수도 있겠거니 이해되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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