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포폴 전체는 별로고 뒤에 추가하신 그림보고 잠재력이 있을까 궁금해서 뽑아봤어요" 이러대.. 1년동안 돈천만가까이 들여가며 배운 3d기술인데 반년간 작업해서 낸 포폴이 너무 구리대 나도 급하게 낸거라 끝에 내가 취미로 그린 그림들 몇개 추가했거든. 안좋은 말 많이 들었는데 그중에서 제일 지울수없는 말이 저거야. 고작 그정도 하고 자랑스러워했던 내가 창피하고 현타온다 이 일을 계속 해야할지 모르겠어 포기해야할것같아 나도 동기들처럼 졸업하고 전공이나 살릴걸. 그깟 꿈이 뭐라고 고생하며 취준하다가 이런 소리나 듣네. 자꾸 생각나 못하겠어 아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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