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좋아했던건 맞는데 되게 안좋게 끝났고 상처 진짜 많이 주기고 하고 받기도 했거든 근데 진짜 잊고 살다가 한번씩 꿈에 나오고 그러면 또 한동안 싱숭생숭하고.. 자꾸 생각나고 ㅎㅋ 아직도 좋아한다기엔 헤어진 후에도 몇몇 좋아했던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안좋아했던건 아니란 말임.. 그냥 진짜 엄청 좋아했으면 이러기도 하는건가? 진짜 매년 이러니까 너무 신경쓰인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