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가 엄청 짧았거든 앉아있는데 옆에 남자애가 막 허벅지 더듬는거야 둘이 같은 무리긴한데 사귀는거 같지는 않았음 근데 막 웃으면서 엄마한테 니 이를거리고 자기 강간당했다고 웃으면서 그럼 ㅜ 옆에 아줌마 아저씨 손님도 있었는데 눈 커다래서 쳐다보고.. 하... 진짜 고딩도 아니고 중딩 같았는데 그거 그대로 엄마 아빠한테 말해봐라 제발...
|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
|
치마가 엄청 짧았거든 앉아있는데 옆에 남자애가 막 허벅지 더듬는거야 둘이 같은 무리긴한데 사귀는거 같지는 않았음 근데 막 웃으면서 엄마한테 니 이를거리고 자기 강간당했다고 웃으면서 그럼 ㅜ 옆에 아줌마 아저씨 손님도 있었는데 눈 커다래서 쳐다보고.. 하... 진짜 고딩도 아니고 중딩 같았는데 그거 그대로 엄마 아빠한테 말해봐라 제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