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시원한 바람 들어와서 선선해가지고 자꾸 잠이 옴 인강 듣는데 눈꺼풀 무거워 죽는줄.. 잠깐 인강 끄고 턱 괴고 2분? 정도 졸았던 듯ㅋㅋㅋㅋ 내일은 정신차리자 이렇게 글 쓰면 낼 좀 덜 졸지 않을까..라고 희망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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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시원한 바람 들어와서 선선해가지고 자꾸 잠이 옴 인강 듣는데 눈꺼풀 무거워 죽는줄.. 잠깐 인강 끄고 턱 괴고 2분? 정도 졸았던 듯ㅋㅋㅋㅋ 내일은 정신차리자 이렇게 글 쓰면 낼 좀 덜 졸지 않을까..라고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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