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는데 우리 엄마가 하는 말이랑 그냥 똑같아... 저거 몇십년동안 들었더니 이제 저런 말 들으면 말하는 사람이 잘못됏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맞지 내가 게으르고 잘못하긴 했지라는 생각 밖에 안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