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서운한 일이 생겼는데 그 당시에 아,,싶지만 여러 상황들이 겹쳐있어서 바로 얘기 못 하고 기분은 약간 상한 상태이지만 티 안내고 놀았어 그렇게 다 놀고 헤어지면 나 혼자있을 때 그 친구한테 서운했던 일들이 계속 떠오르면서 우울하고 부정적인 감정에 잠기는데 이걸 그 친구한테 직접 얘기하기도 좀 그래 그래서 혼자 그냥 거리둬야지 생각하고서 거리두는데 지인이 겹쳐서 결국 만날 일이 생겨서 만나면 막상 정말 신나게 놀아 근데 또 헤어지고나면 그때의 일이 떠오르면서 부정적인 감정에 잠겨 그래서 되게 스트레스받아... 어떻게 해야할까...? 털어놓는 수밖에 없나?ㅠ 털어놓기도 애매한게 나랑 그 사람만 얽혀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얽혀있어서 말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펼쳐질까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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