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거의 8년 같이 보냈고 걔가 입사했을때 나도 신입으로 입사했어서 같이 막 장난으로 우리 둘 다 신입이다 눈치보고 잘 하자 !! 이랬는데 나도 자꾸 승급하고 직접적으로 관리를 안 해주게 되고 이러면서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이러는 일은 거의 없었는데 진짜 몇년만에 아까 새벽에 카톡왔는데 대충 내용이 새벽에 카톡드려서 죄송하다고 시작하면서 쌤 저 요새 진짜 몸도 마음도 힘든데 정말 힘든데 그런 순간에 쌤이 생각이 났어요 그냥 쌤이랑 같이 보냈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드린다고 쌤이 계셔서 잘 버틸 수 있었다고 너무 힘든 순간에 첫번째로 생각나는 만큼 저에게 쌤은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감사드린다고 이런식으로 연락왔어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반포 신축 입성' 성해은, 너무 착해서 욕 먹는 중?…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