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욕심이 잇어서 자기 딸을 부잣집에 시집보냈나? 그래서 여자는 시댁에서 엄청 눈치보면서 살고 막 숨소리도 못냈다고 엄마한테 제발 나좀 놓으라고 그러는 장면이 생각났는데 뭔질 모르게쒀.. 숨소리도 제대로 못내고 살았다는? 대사 있던거같은데 ㅠㅠㅠㅠ플리즈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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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욕심이 잇어서 자기 딸을 부잣집에 시집보냈나? 그래서 여자는 시댁에서 엄청 눈치보면서 살고 막 숨소리도 못냈다고 엄마한테 제발 나좀 놓으라고 그러는 장면이 생각났는데 뭔질 모르게쒀.. 숨소리도 제대로 못내고 살았다는? 대사 있던거같은데 ㅠㅠㅠㅠ플리즈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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