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녀고 한달동안 내가 무슨말만 해도 엄마는 걍 짜증냈음 화풀이한거지 동생은 엄마가 시킨일에 싫어 하는데도 화 안냈는데 난 걍 엄마 나 이거 할까? 이런 일상적인 말인데도 꼬투리잡고 화를 냄 근데 어제는 내 친구를 뭐라하면서 나한테도 화를 내는거야 인티에도 물어봤는데 화낼 상황 아니였는데 엄마 왜 저러시냐고 그랬음 그래서 제발 나한테 짜증 좀 내지말라고 왜 자꾸 내가 뭐만 하면 짜증내냐고 뭐라했어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솔직히 엄마가 곱게 보이겠어? 한달동안 계속 꼬투리잡고 나한테 짜증낸 사람인데 그래서 어제 왜 그랬냐고 진짜 제발 나한테 짜증 좀 내지말라고 했는데 내가 잘못한거임? 엄마 힘들거 아니까 한달동안 알겠다고 하고 참고 넘어갔는데 내가 그걸 왜 참아야하나 싶어 엄마는 솔직히 내가 제일 만만하니까 나한테만 저러는거일텐데 그리고 이모 딱히 좋은 사람은 아니였음... 우리집에 잠깐 살았을때 내가 안했던말 지어내서 엄마한테 이르고 동생이랑 나 이간질 시키고 화냈던 사람이라 딱히 정도 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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