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성이 좀 쓰레기 같고 너무 외모지상주의 같은 말 같긴한데 그냥 잘생겼다고 얘기가 도니까 괜히 궁금해지고 기대되고 그런 마음은 보통은 다 들거라고 생각?하거든(아니면 내가 미안) 나도 그래서 그런 마음이었고 신입이니까 실수해도 괜찮다 괜찮다 했는데(이건 잘생겨서가 아니라 어떤 신입이어도 구랬음) 그냥 외모가 훌륭하니까 알바 가는 맛이 있는 그정도였거든…이사람이랑 잘해보고 싶다 뭐 이런건 전혀 없었음.. 근데 문제는 몇 번 일해보니까 진짜 눈치도 없고 일도 너무 못해서 두달동안 일한 지금은 가기가 두려워져….내가 하드캐리하는 느낌이야….자기도 급한 사정이 생겨서 곧 그만두는데 그만두는 걸 다행으로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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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