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때 엄마가 옷 입는법을 가르쳐주지도않았고 외모랑 몸, 성격 때문에 친구도 별로없었어 그래서 날 꾸밀줄도 몰랐지 이제 슴중반 넘고 나서야 나를 꾸미는 방법을 알게됐어 그래서 나같은 뚱익인데 용기가 없어서 못꾸미는 친구들 있을까봐 작은 글 남겨봐 첨에는 왜케 요즘 잘꾸며하는 다른사람의 시선이 불편할수도있지. 나도 아직 그래 근데 그런걸 참아내야 잘꾸밀수있고 자존감 높힐수있다! 진짜 옷만 잘입고다녀도 사람이 달라보이고 귀만 뚫어도 더 예뻐보임 ( 내 기준임 ㅠ 나는 내가 좀 찐따상이라생각했는데 귀뚫으니까 그런게 사라지는거같드라 눈물) ☆☆☆빅사이즈 쇼핑몰 (다 알겠지만 모르는 친구들도 많을테니) 로미스토리 제이스타일 핫핑 리리앤코 공구우먼 고고싱 등등 추천 내가 자주 이용하는건 로미스토리 제이스타일이야! 바지는 고고싱! 자기에게 맞는 스타일 쇼핑몰 찾아가면될거같아! 요즘 위의 쇼핑몰들 세일도 자주하니까 잘 노려봐! 육육걸즈는 저려미해서 어린 친구들한테 잘맞을듯. 나도 어렸을따는 육육많이썼는데 중국꺼 떼오는게 많아보였고 xl입는 나에게 육육에선 2xl가 맞았어 중국이 사이즈가 작게나오는데 사이즈 그대로 가져온느낌 나는 육육 살거면 타오바오직구하는게 낫다 생각해 이미지 검색하면 똑같은거많아서ㅠ 로미스토리는 오프라인 매장있으니까 친구랑 가서 잔뜩입어보는거 추천☆☆ 여기서 입어보고 사면 사이즈도 틀릴일이없음. 나는 귀차니즘이 정말심해서 내 사이즈도 모르고 걍 엑스라지만 사서 반품 자주했는데 여기 오프라인에서 사고나서부터 내 사이즈 알게되면서 맨날 사이즈 비교하면서 사게됐어 그러니까 더 예쁜 옷을 입을 수 있게 되더라 나는 열심히 안하는편이라 자연스럽게 옷 잘고르게 된건 2년정도 걸렸어 그러니까 다들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골라보자 나 옷 못입고 나가서 사봤자 지하상간데 뻔히 내 사이즈 없을거 아니까 그리고 귀차니즘도많아서 평생 무신사에서 인터넷 주문만하던 사람이야 그냥 제일 큰 셔츠 후드티에 청바지만 입던 신세였지 그러다가 빅사이즈 오프라인쇼핑몰있는거 알고 친구랑 재작년에 처음 가봤는데 이게 신세계다 느꼈다. 내가 입어보고싶은거 다 입어보거 안어울리는옷 어울리는옷 구별할수있어서 좋았어 오프라인 몇번 쇼핑하다 눈 좀 기르면 온라인쇼핑 추천 아 그리고 머리만 단정해도 사람이 살아보임 머리관리 꾸준히해주는게 좋겠더라(매직이나 고데기 등) 물론 난 귀찮아서 옷만사는중 ㅠ 아 그리고 빅사이즈 유튜버들도 많이봤어. 아래로 내가 보는 유튜버님들 링크달게 제이스타일 무지개빅깔 당당한물결씨의 삶 유니크룡 콜라병 미주 엘피디 완다쇼 이상 빅사이즈 유튜버들 중 도움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야 이상 글만 가득한 게시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모바일로 쓴거라 가독성제로겠지만 도움되길바라

인스티즈앱
2030 암 발병이 급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