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오빠.. ㅋㅋ 그냥 만지기만 한건데 기분 나쁜건 이해하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힘들일인가? 몸을 만지는게 그렇게 큰일인가? 이런식으로.. 생각하더라 나 모르는 남자한테 거의 납치 당해서 내 온몸을 한 이삼십분 주물럭거리다 그냥 보내준적 있는데 그때 충격에 진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기 힘들어서 휴학했고 지금도 생각만 해도 그때 감각이 살아나서 죽고싶은데 그게 나한테 힘든 일일거라는건 아는데 휴학을 할 정도로 정신적충격을 받을일인지를 솔직히 모르겠대 막말로 강간 당한것도 아닌데 근데 오빠는 강간도 살인당하는것보다야 더 낫다고 생각함 경중을 따짐 성추행 당하면 그냥 내 인격이 완전히 짓밟히고 그위에 침뱉는 기분이고 내가 고깃덩어리나 리얼돌쯤 된 기분인데 얼마나 죽고싶은지 아예 이해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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