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52살인데 이제서야 이기는 기분이래.. 어딜가든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고 부러워 한다고..
내가 올여름 맞아서 머리하러 갔다가 또 미용사분이 한숨쉬는거 열번 듣고 와서 툴툴댔더니
엄마가 30년만 참으래....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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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52살인데 이제서야 이기는 기분이래.. 어딜가든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고 부러워 한다고.. 내가 올여름 맞아서 머리하러 갔다가 또 미용사분이 한숨쉬는거 열번 듣고 와서 툴툴댔더니 엄마가 30년만 참으래....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