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해.. 내가 이 세상, 이 우주에 왜 있는지 모르겠어 크게보면 진짜 하찮은 존재일텐데.. 스트레스도 없고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산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끝도없이 이런생각 들어서 내 속안에 나도 모르는 우울함이 있는 거 아닐까 생각들어 포기할 것도 없으면서 다 포기하고싶달까 근데 겉으로 티 절대 안내고 잘만 사는 것도 이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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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해.. 내가 이 세상, 이 우주에 왜 있는지 모르겠어 크게보면 진짜 하찮은 존재일텐데.. 스트레스도 없고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산다고 생각했는데 가끔 끝도없이 이런생각 들어서 내 속안에 나도 모르는 우울함이 있는 거 아닐까 생각들어 포기할 것도 없으면서 다 포기하고싶달까 근데 겉으로 티 절대 안내고 잘만 사는 것도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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