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누구는 용돈 30 겨우 받고 알바하고 과제하기 바쁜데 내 친구는 정확한 용돈은 모르겠는데 100정도 받고 그걸로 또 주식해서 불리고 강남에 토익 학원도 다니면서 자기계발하고
지방사람이라 서울 온 내가 제일 재밌게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돈이 많아야 재미있게 사는 거였음 이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지거국 간 돈 많은 친구가 너무 부럽다...4년학비도 할머니가 다 내 주시고.. 고등학생땐 이런 앤 줄 몰랐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
일단 누구는 용돈 30 겨우 받고 알바하고 과제하기 바쁜데 내 친구는 정확한 용돈은 모르겠는데 100정도 받고 그걸로 또 주식해서 불리고 강남에 토익 학원도 다니면서 자기계발하고 지방사람이라 서울 온 내가 제일 재밌게 살 줄 알았는데 현실은 돈이 많아야 재미있게 사는 거였음 이러면 안되는 거 아는데 지거국 간 돈 많은 친구가 너무 부럽다...4년학비도 할머니가 다 내 주시고.. 고등학생땐 이런 앤 줄 몰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