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화 잘 안내는데 ... 한번 화나면 눈깔 뒤집히는 성격이라 스토킹범한테 쫓기다가 너무 화나서 내가 역으로 쫓아갔더니 도망가더라 나한테 무슨 일 생길까봐 걱정되니까 그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일가는게 너무 화나서 칼로 찔러죽여버릴까? 이 생각이 계속 들었어 경찰서에서도 녹음이나 잘하란 얘기 듣고 ㅋㅋ 짜피 경찰한테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너무 개코같은 소리라 ㅋㅋㅋ 나도 정신과 약 먹고 있어서 한번 정신줄 놓으면 진짜 겁 없어져서 무슨 일 날까봐 걱정돼... 우리나라 법은 왜 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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