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까지 50넘는 오피스텔에 2월부터 친동생이랑 살고있음 지금까지 동생은 월세 한번도 안냄 근데 간간히 청소 설거지 하긴함(전담처럼 한건 아님 나도 안한건아님;)그리고 가끔씩 동생돈으로 장봄 근데 내카드로 장본적이 더많음 그리고 이제부터 동생한테 50중에 15는 내라하니까 본인은 10만 내겠다고함 위의 이유랑 자기가 어떤 정신적인 역할을 하고있다고함.. 나한테 뭐 ㅔ치우라 뭐 해라 다그치는 역할함 그래도 나는 내가 50중에 40내야하고 생활비도 거의다 내가 충당하는게 너무 비효율적이고 차라리 맘이라도 편하게 나혼자 살고싶다 생각하는데 내가 이기적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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