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상태에서 밖에 나가면 내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처럼 내가 혐오스러워 주변 사람들 아무도 나 신경 안쓰는거 아는데 괜시리 나 혼자 신경쓰고 걸어다니면서 문득 상가 창가에 비친 내 몸을 보면 그 때부터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져 원래 몸무게가 53인데 지금 56까지 쪘거든 팔뚝이나 허벅지가 좀 부해보이는데 밖에 나가기도 싫고 그래... . 밖에 나갔다가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지면 그 때부터 또 다이어트하구...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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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상태에서 밖에 나가면 내 몸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것처럼 내가 혐오스러워 주변 사람들 아무도 나 신경 안쓰는거 아는데 괜시리 나 혼자 신경쓰고 걸어다니면서 문득 상가 창가에 비친 내 몸을 보면 그 때부터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져 원래 몸무게가 53인데 지금 56까지 쪘거든 팔뚝이나 허벅지가 좀 부해보이는데 밖에 나가기도 싫고 그래... . 밖에 나갔다가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지면 그 때부터 또 다이어트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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