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치라고 수백번 말해도 절대 안 들어먹고 오히려 딸이 엄마 지적한다고 화내서 나도 포기하고는 있는데 아래층 집은 대체 뭘까.....? 발망치 신경 안 쓰는 걸까....? 근데 아래층도 새벽 2시에 세탁기 돌리기는 함.... 그래서 그런 건가...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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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치라고 수백번 말해도 절대 안 들어먹고 오히려 딸이 엄마 지적한다고 화내서 나도 포기하고는 있는데 아래층 집은 대체 뭘까.....? 발망치 신경 안 쓰는 걸까....? 근데 아래층도 새벽 2시에 세탁기 돌리기는 함.... 그래서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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