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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5
이 글은 5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내가 고치라고 수백번 말해도 절대 안 들어먹고 오히려 딸이 엄마 지적한다고 화내서 나도 포기하고는 있는데 아래층 집은 대체 뭘까.....? 발망치 신경 안 쓰는 걸까....? 근데 아래층도 새벽 2시에 세탁기 돌리기는 함.... 그래서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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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웬만하면 안나서는 성격인듯 나도 윗집에 발망치 사는데 걍 참고 살아 이제는 안들리면 섭섭할 지경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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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건갘ㅋㅋㅋ큐ㅠㅠㅠ 익인이도 고생이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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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bgm처럼 생각해ㅋㅋㅋ발망치로 와다닥 뛰면 바로 올라가겠지만 그냥 걷는소리면 윗집 깨어있구나 거실가는구나 화장실가는구나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림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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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왘ㅋㅋㅋㅋ 긍정적이다... 부러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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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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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히익 여러명이면 무서울만... 얼른 이사가줘 개념없는 친구덜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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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윗집 넘 심해서 스트레스받는데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찾아가면 안된다해서 그냥 버티는중...
근데 가끔 천장보면서 진짜 죽엇으면 좋겟다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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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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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보통 수면시간에 시끄러운거 아니면 넘어가긴해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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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2 수면 시간 아니면 걍..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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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33 수면방해만 아니면 뭐... 사람사는 소리 다 똑같지~이러면서 살고있음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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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음... 나 옆집은 맨날 노래 부르고 윗집은 뭔 드릴 소리 나는데 찾아가진 않아도 저러다 죽겠지 생각하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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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첨엔 아 윗집 애 겁나 뛰네 하다가 지금은 내가 애키우는 입장에서 백번천번 이해되가지고..그냥 윗집에서 그래도 그러려니...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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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혹시 쓰니가 신경쓰이면 실내용 슬리퍼 사다드려!
발망치소리 훨씬 덜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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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전집이 더 심해서 포기한걸수도.. 이번집 이사온지 6년됐는데 첫집은 개가 집탈츨해서 우리집에 오지않나 두번째집은 애 셋이서 매트도 안깔고 미친듯이 뛰어서 데시벨 80이 넘어가서 경비실에 전화하는걸루 안돼서 민원센터도 여러번 왓다갓다하고... 근데 두집다 말해도 애가 그럴수도 있지 개가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화내고 난리쳐서.. 이번엔 장애잇는 친구가 사는데 정신은 7살이라도 몸은 큰 성인이 살아서 발망치+ 뛰는데 한명정도는 그럴수잇지한다..ㅋㅋㅋㅋ 어차피 경비실에 말해봤자 또 너무 예민한거 아니냐면서 우리보고 뭐라할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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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갠적으로 애들처럼 우당탕탕 거리고 뛰고 지속적인 소음 아닌이상
사람 걸어다니는소리는 딱히 신경도 안쓰일뿐더러 이정도로 예민하면 공동주택 안사는게 맞다구 봄..
예전에 우리집 위층에 남자애기가 살았었는데 진짜 낮에 엄청나게 우당탕탕거려서 층간소음 심했었는데 엄빠도그렇고 나도그렇고 애들사는집에 다 그렇지~하고 넘겼었음ㅋㅋㅋ낮에만 그러니까
그러고 윗층 몇년후 이사가는데 우리집보고 그러더라 애기가 놀면서 소음도 많이 냈었는데 밑에층분들을 진짜 좋은분들 만났어서 감사했다공..
단련되서 그런지뭔진 몰라도 진짜 심각한 소음아닌이상은.. 어느정도 서로 배려하면서 살아야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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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 아부지도 무릎 아프셔서 발망치 심하신데 슬리퍼 꼭 신어달라고 해도 잘 안 신으셔ㅠㅠㅠ 발망치 소리에 아침에 울려서 나도 깨는 지경인데.. 한 번도 안 올라온 아랫집 너무 감사하고 보살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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