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당하는 언니가 신입으로 들어왔었는데 목소리도 크고 밝길래 열심히 하는갑다 했는데 쓰레기 무거워서 못버리고 물류 무거워서 못들고 ㅎㅎ 휘핑 못만들고 ㅎㅎ 미안한 마음이라도 갖고있으면서 나한테 부탁하는건 괜찮은데 이제 당연시 여겨서 미루고 안해놓고 있는더 진짜 열받네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
다 해당하는 언니가 신입으로 들어왔었는데 목소리도 크고 밝길래 열심히 하는갑다 했는데 쓰레기 무거워서 못버리고 물류 무거워서 못들고 ㅎㅎ 휘핑 못만들고 ㅎㅎ 미안한 마음이라도 갖고있으면서 나한테 부탁하는건 괜찮은데 이제 당연시 여겨서 미루고 안해놓고 있는더 진짜 열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