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털털하고 쿨하면서 할말 있음 바로 해야한다고 하는 누나가 한명 있거든????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아
뭐...거기 까진 정말 괜찮아 자기애가 강하신 분이구나...하고
간혹 이제 알바생들끼리 손님 없어서 얘기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누나가 내 여친 사진을 보더니
'야~ 여자친구가 너무 아깝다 ㅋㅋㅋㅋㅋ 평생 받들어 모셔 ㅋㅋㅋㅋ'
'널 왜 만나주지???'
이러는거야...
며칠간 너무 화가나서 내가
'누님 풍채가 있으셔서 남자친구가 없으신 거 아니에요?'
이랬거든....옆에 있던 알바들이 좀 말리는 기색이었지만
'쿨하시니까 넘어 가주시겠지 평소에 하시던 것처럼'
이러고 일단락 됐는데..
나중가서 나보고 4가지 없다고 뒷담하더라....
하...암 걸려..6월까지만 하고 그만둬야지...
참교육하는 법 있으면 공유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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