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살았는데 그 친구도 나 염탐하는거 같던데 연락왔으면 좋겠어.. 예전만큼 돌아가는거 바라지도않고 다시 만난지 얼마안되면 서로 바로 아무렇지않게대하긴 쉽지도않겠지만 사람일 모르는거니깐,, 전처럼은 아니어도 돌아간친구도 있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싸운것도 아니고 그냥 갑자기 단순히 안맞는단 소리 들어서그런가... 그런 말 들었을땐 상처였고 지금도 좀 상처지만 왠지 친구가 연락주면 아직도 풀릴거같아 이런 나 호구일까,, 한두살어린애도 아닌 사회인인데 가끔 꿈에도 나오고 저녁에 생각나고 그래 다른 친구들은 다 잊어버리라고 하는데 차라리 쓴소리 듣고싶다 누가보면 애인인줄 나 참 어지간히 그 친구 좋아했나봐(이상하게 생각하진말고) 에휴 답답해서 써봐 + 나는 전에 이미 먼저 연락해봤었어 그때 당시에 친구가 단호했는데 그 후에 궁금했는지 가끔 염탐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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